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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인기 개그맨, '마스크 맞선' 주최!

런던부츠 아츠시가 기획 개최한 '마스크 맞선'에 7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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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11/28 [09:19]

일본 최고 인기폭발남, 개그콤비 런던부츠 1호2호 멤버이자 유명 MC, 밴드 보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타무라 아츠시(37)가 700명이 참가한 '마스크 맞선'을 개최해 화제다.

지난 26일 도쿄 도내에서 타무라 아츠시가 기획한 '아츠시의 휴일 마스크 맞선'이 개최돼, 일반남녀 700여 명이 참가하고 총 48팀의 커플이 탄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데일리 스포츠가 전했다.

아츠시는 이날의 행사에 대해 "이렇게 단번에 커플이 생겨나는 이벤트는 없죠? 이대로 (교제가) 계속된다면, 일본의 보물이 자꾸자꾸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이나 국가의 힘을 빌어 (이벤트를)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아츠시의 휴일 마스크 맞선'은 일반 남녀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맞선을 보는 것으로 아츠시 자신이 사회를 맡았다. 아츠시는 사전에 트위터를 통해 이벤트를 홍보, 700여 명이 참가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아츠시의 마스크 맞선'이 처음 개최된 것은 아니다. 지난 해 12월에 처음 개최된 '마스크 맞선'에는 126명의 남녀가 참가, 16팀의 커플이 탄생했다.
 
이날 회장에는 작년 1회 마스크 맞선 때 만나 현재까지 교제 중인 커플도 방문했다. 이에 아츠시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츠시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만남의 계기만 있으면 괜찮은데 세상에는 (계기가) 없다.  나라에서 도와주면 더 좋을텐데... 앞으로는 기업이나 나랏사람의 힘을 빌려 개최하고 싶다"고 밝히며, 확대 개최의 뜻을 밝혔다.
 
▲ 타무라 아츠시가 주선한 마스크 맞선


▲ 타무라 아츠시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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