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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대표 日방송으로 반한류 잠재우다

SM 김영민 대표 첫 일본 버라이어티, 日 "대단한 사람"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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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11/07 [16:31]

지난 4일, SM 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41)가 일본 버라이어티 방송에 처음으로 출연하여, 일본에서 케이팝이 성공한 이유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조목조목 일목요연하게 설명, 극우익 인사까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등 많은 일본인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니혼TV 금요 수퍼 프라임 '도코로, 산마의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누구인가 회의'라는 프로그램에서는 SM 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를 방송 게스트로 초빙해 SM의 전략을 들었다. SM의 초창기부터 SM에 헌신하며 지금의 SM을 일궈온 김영민 대표가 밝히는 SM의 전략은 무엇일까?
 


 
김영민 대표는 우선 케이팝 성공요인에 대해 철저한 교육시스템을 꼽았다.
 
그는 "우리 회사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신인발굴과 육성"이라며, 연간 에스엠 오디션에는 30만 명이 참여하며 이 중 연습생이 되는 것은 100명도 채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오디션, 트레이닝 비용만으로 연간 최소 2~4억엔(원화로는 30-50억원 정도)을 지출하고 있다는 것.
 
또한,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전부가 아님을 강조했다. 에스엠만의 독특한 합숙훈련을  통해 노래, 춤, 외국어 등을 철저하게 가르치며, 트레이닝 기간만 평균 3~5년. 동방신기는 무려 7년간의 연습기간을 거쳐 메이저 데뷔를 시켰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왜 이런 육성시스템을 만들었는가. 이에 대해 김 대표는 "한국은 매우 작은 시장, 처음부터 세계시장을 시야에 두고 외국어 및 실력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가 트레이닝 중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은 도덕 즉, 인성교육이었다.
 
천천히 단계를 밟으며 스타가 되거나 한 번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서며 스타가 되는 친구들은 괜찮을 수 있지만, 갑자기 스타가 되고, 아이돌이 되었을 때 아이들이 어떤 가치판단을 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된다. 때문에 에스엠은 합숙 및 가족들과의 관계를 통해 그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 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성공요인 두번째는 철저한 현지 마케팅 조사였다.
 
김 대표는“(에스엠) 직원들은 절반 이상이 어떤 외국어든 하나 이상을 구사한다. 직원을 뽑을 때부터 외국어 하나는 꼭 할 수 있는 직원을 뽑는다. 그런 스탭이 자기 나름대로 한류가 어떤 나라에 적합할 것인지에 대해서언제나 마음 속으로 생각한다"며 일본의 경우도 현지 지사를 통해 철저한 분석 하에 진출이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예를 들면, 소녀시대 뮤직비디오. 같은 곡이라도 한국판과 일본판은 일부러 다른 뮤직비디오, 다른 댄스, 다른 의상, 다른 헤어스타일을 만들었다. 이는 일본 니즈에 대해 철저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일본 시장이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미디어 환경에 있다고 분석하고 있었다. 방송노출도에 따라 판매량이 크게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경우, 처음부터 방송에 출연시킨 것이 아니라 유튜브 등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발신하고, 이를 통해 일본 수요를 파악한 후 약 2만명 규모의 데뷔 쇼케이스를 실현시켰다는 것이다.
 
해외 아티스트 데뷔 쇼케이스에 2만 명 동원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은 일본 미디어들이 알아서 달려들게 만들었고, 자연스럽게 소녀시대는 TV 노출 급상승 효과를 얻었다.
 
 


 
세번째 성공요인은 인터넷 등 뉴미디어를 최대한 이용했다는 것이다.
 
유튜브 동영상 공개 등은 저작권과 민감하게 부딪히는 부분이 있지만, 에스엠은 그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아티스트 신곡을 전세계를 향해 동시에 공개했다. 유튜브 동영상 재생횟수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시장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하는 하나의 자료로 삼았고, 그 전략을 통해 소녀시대 2만명 데뷔 이벤트나 올 6월 프랑스 파리 에스엠 패밀리 콘서트 티켓을 발매 4분만에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그렇다면, 케이팝이 이렇게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왜 제이팝은 일본에만 안주하고 있는 것일까. 프로그램 패널의 질문에 김 대표는 "일본이 해외로 진출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내수가 너무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 음악시장이 5천억이라 하고, 한국이 150억이라고 한다면, 아무리 아시아라고 해도 일본 아티스트가 굳이 한국 시장으로 갈 필요가 있을까. 20, 30분의 1인 한국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넌센스한 이야기다. 때문에 (아시아 각국에 진출하고 싶어도) 시장 차이가 너무 큰 것이 일본 아티스트가 해외로 나가기 힘든 이유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앞으로 포부를 묻는 질문에 "나는 엔터테인먼트의 가장 큰 시장이 아시아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즉, 서양권에서 봤을 때 케이팝, 제이팝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음악으로 뭉뚱그려 최대 시장을 이쪽으로 가져오고 싶다는 것이다.
 
그는 "예를 들어 내년 우리 회사에서 일본인을 육성하여 일본어 가사로 일본에서 음반을 발매한다고 하면 이것은 케이팝인가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세계 레벨의 훌륭한 프로듀서가 있고, 좋은 음악을 만들어 아시아에 내놓는다면, 음원 1억 다운로드의 시대는 금방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이루어지는 순간, 아시아는 세계 최고의 음악 시장이 될 것이고, 바로 그게 내 꿈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에 무엇을 만들지는 누가, 어떤 전략으로, 세계 수준의 음악을 만드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해, 일본은 물론 아시아 각 국에 기회가 열려있음을 강조했다.
 
 


 

김영민 대표의 포부를 듣고 난 후 그 자리에 있던 패널들은 모두 그에게 존경의 시선을 보냈다. 토론 자리에는 사회자 외에도 일본 개그맨, 대중문화 평론가, 그 밖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찬성하고 위안부 문제에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극우 저널리스트 사쿠라이 요시코 씨도 참석했으나, 김영민 대표의 이야기에 내내 공감의 뜻을 나타냈다.
 
사쿠라이 씨는 김 대표의 이야기에 "똑똑한 사람이다", "포부가 크다"는 등 칭찬을 연발 했다. 오히려 일본 버라이어티를 이끌어가고 있는 사회자 아카시야 산마에 대해 "(당신) 개그는 일본 시장이니까 먹히는 것인지도 모른다"며 독설을 퍼붓기도 했다.
 
김영민 대표는 어릴 적 부모님의 사업때문에 일본에 거주한 경험이 있어 매우 능숙하게 일본어로 대화를 이끌어갔다. 만일, 김영민 대표가 한국어로 아무리 조리있게 말을 했어도, 통역을 통했다면 일본인들이 이렇게까지 감탄하고 존경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는 이번 방송에 많은 준비를 한 듯, 막힘없이 모든 질문에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척척 대답했고, 한편으로는 자신감이 넘치면서도 끝까지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 방송이 방영된 후, 일본 시청자들도 김 대표의 의견에 크게 공감을 나타냈다.
 
방송 후, 인터넷 상에서는 몇 개의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지며 다양한 소감을 쏟아냈다. 공통적이었던 것은 김영민 대표 자체에 대한 호감과, 그의 말에 대한 공감이었다. 그가 구사하는 일본어에 감탄을 했고, 논리적인 이야기와 겸손한 말투, 호감있는 외모 등도 화제가 되었다.
 
아무리 반한류 생각을 가진 일본인이라도 설득당할 수밖에 없는 훌륭한 출연이었다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었다. 또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업계에는 이런 훌륭한 수장이 있는데, 일본 상황은 어떠한가라며 위기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 방송시청중, 방송시청후 수많은 일본 네티즌들이 김 대표의 이야기로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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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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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피 11/11/07 [19:10]
일본 내 언론의 기사를 인용하건 , 자체적인 기사를 내건 , 나름 일본내의 
동향을 한국네티즌들에게 전하는데 앞장서던 제이피뉴스건만.....

이 기사는 이미 한국 일부 커뮤니티와 , 가생이나 ,개소문같은 부류의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내용을 기사화하고 , 재확인시켜준셈 밖에 되지않는군요.
한국의 2ch라 불링는 개소문같은 사이트에서는 이미 번역동영상까지 돈후고
이미 화제성은 사라졌는데 말입니다.

하물며 .......더 한심한것은 일본내의 동향과 , 세태를 한국 네티즌에게
가장 정확하게 전달해야할 제이피뉴스건만..국내 수꼴 찌라시도아니고 뭐하는짓거린가요??

제목부터가 어폐가 있고 ,내용은 더말할나위도없네요.
반한류와 혐한들이 저런 방송한번으로 잠재워질 성격의것이였다면 일본내엔
반한류따위는 애초에 없었겠지요.....몇개의 스레드와 인테넷반응을가지고 지나친
설레발에 일반화까지 해놨군요..............한심하네요 제이피 기자님들과 편집자분들.
쪽발이놈 11/11/07 [19:20]
김영민 제갈공명
말솜씨 혀바닥으로 쪽발이
기죽여 버렷네
이만한 비젼은 평화적인문화 세계제패
틀림없구나 
Jalapagos 11/11/07 [21:38]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으로 이런 기사는 그닥 필요없고, 팔굉일우(八紘一宇), 일왕파시즘, 흑룡회, 일본회의, 후지산케이 미디어그룹, 문화채널 사쿠라를 비롯 일본우익들의 동향이 알고 싶습니다. JPNEWS의 가장 큰 사명은 일본우익들에 대한 동향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11/11/07 [23:55]
 밥먹고 살기 급급한 인터넷 언론이 뭐 대단한 기사를 물어올수 있나요. 더구나 일본에 기반을 두고 있는 회사인데 단순히 한글로 기사를 낸다고 해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하는 언론이 되그를 기대하는것도 좀 무리죠. 전에 유재순씨도 밥벌이 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적도 있고요. 그냥 한글로 되어있는 일본 소식지 정도로 받아들이면 기대치도 그만큼 낮아질듯요......
4 11/11/08 [01:39]
자본력이 부족한 인터넷 회사에 뭘 기대하는 거냐?
ㅇㅇ 11/11/08 [02:21]
꼴갑을 떨고있네.. 그냥 일본그룹들을 표본으로 그룹들 만들어서 돈벌이 헤쳐먹는 친일 반 쪽발이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인간인데

특히 이 인간은 지들 회사나 지가 한국 음악씬의 뭐라도 되는냥 "한국의 음악보다 일본의 음악이 발전되었다느니, 일본은 선진국이고 선진국에서 흐르는 문화가 주류일수밖에 없어서 일본의 진출과 목표가 의미있다느니" 아주 개소리 쩌는 새끼지
ㅇㅇ 11/11/08 [02:24]
코뻬기도 안비치면서 저기 쩌리로 나가서 유창한 일본어로 지네 회사 포부를 말하며 요새 kpop그룹들이 일본에서 유메나 목표니 지껄이는 단어들을 써가며 개씹소리 지껄이고 자빠졌으니, 꼭 일본의 대동아 공영권 아시아를 위해 전쟁을 벌였다 같은 거창한 개소리나 지껄이고 자빠졌네 씹새, 저인간은 한국음악업계나 국내시장에 절대 도움은 커녕 자기돈벌이 회사만을 위해선 kpop의 잠재력까지 일본에 팔아쳐먹을 놈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fd 11/11/08 [02:53]
 한국 팔아서 고스란히 수만 호주머니에 들어가는 건데

 뭐가 대단한 일인양 추켜세우는건가 
모내기 11/11/08 [03:15]
니들 말대로 김영민 사장은 비즈니스차 일본 방송에 출연한거 맞다. 그리고 SM이 수익을 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것도 맞다. 그러나 한국 팔아서 돈 벌고 있다는 소리는 개소리지.. SM 가수들 덕분에 한국이 알려지면 알려졌지, 한국 팔아서 SM 가수들이 인기를 끈 건 아니지. 

내수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로 진출해서 국가 이미지도 높이고, 외화도 벌어오는데 박수는 못쳐줄망정 깍아내리지 못해서 안달난 병신들은 참 뭐라 할 말이 없다. 한 번 사는 인생 왜 그리 찌질하게들 사냐..
11/11/08 [08:48]
야 소녀시대가 외화 벌어오면 니 주머니에 1원이라도 들어올 것 같냐?

쓸데없이 인플레이션만 생기지.
코브라 11/11/08 [10:47]
삼성이나 SM이 외화 벌어오면 혜택보는게 삼성직원이나 SM 직원 뿐인 줄 아냐? 그 돈 벌어와서 정부에 세금을 내니 니가 낼 세금 덜어주는 효과가 일단 있고, 또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투자를 하건 소비를 하건 지출을 하게 되니 돈이 순환하게 되지. 그렇게 순환하는 돈이 있어야 나라 경제가 돌아가는 거다.. 보아하니 인플레이션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네..
흠... 11/11/08 [10:59]
케이팝, 제이팝으로 분류하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 음악으로 뭉뚱그려 최대 시장을 이쪽으로 가져오고 싶다는 대목에서는 일본 우익애들이 말하는 대동아 공영권 냄새도 나고... 우익애들이 좋아하는 건 걔네들 비유에 맞춰서 대본대로 해줬기 때문일 뿐입니다. 그리고 돈을 밝히는 한 명의 기업인에 불과한 사람이 뭐가 재갈공명이며 설래발을 치는지... 그런 설래발은 머리나쁜 일본 넷우익 애들이나 하겠죠... 저는 이 방송 보고 상당히 속이 메슥거렸습니다.
지음 11/11/08 [14:34]
시간이 좀 되었더라도 늘 첨보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고.. 나름대로 좋은 기사라고 생각하는데.. 무조건 까고보는 사람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11/11/08 [18:04]
그럼 sm이 부가가치세나 법인세 낼 때마다 세금 인하 효과가 있다는 거야?

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정말로.

한국에는 이런 사람이 참 많으니까 앞으로 계속 발전하겠어요.
11/11/08 [18:09]
외국 작곡가하고 안무가한테 갖다 바치는데 무슨 돈이 순환이 돼. 국내 투자를 해야 순환이 되지. 이수만이 sm이 번 돈으로 미국 나성에다가 30억짜리 집 짓고 산다.
갈매봉 11/11/09 [21:48]
해외에서   돈벌어오면    일단   긍정적이지   않나
SM직원이    몇명이나    되나  모르지만   그래야   월급이  많아질것이고  
그러면   씀씀이가   켜지고     그주위사람들    콩고물이라도   떨어지지
정부에서도   세금많이   거두면   재정이   넉넉 해서    여유있는  행정를할수있고
 
11/11/10 [17:16]
야 그러면 일본에서 번 돈은 일본 정부에 세금 안 낼 것 같냐? 일본 지사에서는 일본인 고용 안 할 것 같냐? 일본에서 번 돈 한국으로 송금할 때 아무런 제약도 없을 것 같냐?
ㅂㅈㄷㄱ 11/11/13 [06:19]
일본에서 살아서 그런지 일본인들이 전쟁을 일으키며 주장하던 대동아 공영권 느낌이 물씬 느껴지네.... 나름 문화계에 영향력이 있는 인물인데 저런 썩어빠진 생각을 하다니.. 김구선생은 한국문화가 세계에 알려지면 좋다고 생각했지 너처럼 아시아니 뭐니 떠들면서 군림한다는 생각은 안하셨다. 미국 유럽등 서구권 그리고 다른 제3세계 역시 그 나라의 특색의 문화가 있는거지 무슨 아시아시장이 세계를 재패 어쩌고 하는게 꼭 반쪽발이 같구나... 그런 소리를 쪽바리 방송국에 출연해 일본어로 유창하게 말하고 공감을 얻다니 참 ㅋㅋㅋ
.... 11/11/13 [15:28]
자기 배 채울려고 방송하는 넘을 왜 칭찬하냐는 글 부터 반쪽발이라는 말까지 아주 열등감으로 제대로 표출하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그리 싫으면 sm사장 찾아가서 그런소리 직접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터넷에서 이런 찌질대는 말한다고 알아주는 이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고 면상앞에서 하세요^^
찌질이킬러 11/11/13 [21:51]
잘난 사람 시기하는 위에 잡것들아
너희 같은 것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예전부터 많이 힘들고 발전이 더뎠다.
'ㅇㅇ' 이건 사람되기 글렀고 나머지 미친 넘들도 한다는 소리가
돈 밝히는 기업인이라 하는데 너는 돈 안 밝히냐? 못 버는 거지.
능력도 의지도 없으니까.
아시아가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이 된다는데 대동아공영권은 또 뭔소리냐? 
그럼 아시아는 세상의 중심이 되면 안되겠네.
저런 불쌍한 애들이 철 좀 들면 좋겠다.
어차피 가망없는 것들이지만....
ㅀㅀㅀ 11/11/19 [14:52]
위엣놈들 말하는게 70-80년대에 다 멈춰있는 것 같다.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 자문화중심주의를 운운하고 있다니
정신이 나갔군 ㅡ ㅡ
ㅋㅋㅋㅋ 11/12/05 [12:22]
방송을 전부 본 사람인데, 화 날만한 내용이었다 ㅋㅋ 김영민이 지랄하고, 할망구가 일본은 얼마나 대단한데, 우리는 우리의 시장이 크고 너무 뛰어나서 여기서만 머문다. 하지만 세계무대에 나가면 일본가수들이 1억 다운로드 10억 다운로드를 할 만한 능력이 있다. 비지니스 차라도 정확한 설명없이, 예를 든다며 한국은 일본의 17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는둥 ㅋㅋ 돈이 안된다고 징징대고 
영민이 혐오대장 15/11/18 [03:53]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ㅓㅗㅓ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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