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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Mnet JJ's Mstudio 공개녹화 현장!

엠넷재팬 인기음악프로 JJ's Mstudio 공개녹화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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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1/11/06 [10:35]

지난 2일과 3일, 일본 최초 케이팝전문채널인 엠넷재팬 인기음악프로 'JJ's Mstudio'의 공개녹화현장. 'JJ's Mstudio'의 MC인 UN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정훈과 SG워너비 김진호 외에, SS501의 멤버였던 김규종, 허영생, 그리고 GOD출신 인기 가수 김태우가 참석했다.

여기에 'JJ's Mstudio'의 MC로 UN 출신 가수 겸 연기자 김정훈과 SG워너비 김진호도 참가했다.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JJ's Mstudio는 Mnet재팬의 한류전문 음악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서로의 음악을 함께 부르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음악교류의 장'을 지향한다. 일본 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정훈과 SG워너비 김진호가 진행을 맡고 있다.
 
지난 8월 첫 선을 보인 'JJ's Mstudio'는 첫 회, 일본 내 말이 필요없는 걸그룹 카라와 실력파 가수로 일본 내에서 입지를 굳힌 SG워너비를 초대해 '첫 공개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후 'JJ's Mstudio'는 김정훈, 김진호의 편안한 진행과 게스트들의 성의 있는 라이브로 호평 속에서 방송 중이다.
 
2일 공개녹화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 MC는 "평소 좋아하던 가수들과 함께 공개녹화를 하게 돼 기쁘다. 진행자이지만, 관객의 입장에서도 즐기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허영생은 "토크 녹화 때는 평소 제 모습 그대로 솔직히 말할 수 있었다"고 해 어떤 내용을 말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공개녹화에서는 김규종과 허영생, 모두 올해 발표한 각자의 솔로앨범 곡들을 위주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같은 날 일본 국민남성그룹 'EXILE'의 히트곡, '추추 트레인(Choo Choo Train)' 등을 작곡한 유명 싱어송라이터 나카니시 케이조(中西圭三)의 공개녹화도 있었다.
 
이날 공개녹화 후 SG워너비 김진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진행하는 일본 음악프로에서 EXILE의 choo choo train 작곡가 나카니시 케이조 씨를 만났다. 20년의 음악생활 동안 늘어가는 계산보다, 단순한 아이의 노래 마냥 순간의 설레임을 즐기고, 그 설레임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그"라는 글을 올려 '나카니시 케이조'와의 만남이 꽤 인상적이었음을 밝혔다.
 
다음 날인 3일은 김태우가 등장해 대표곡인 '사랑비', '메아리' 등을 열창했다. 그야말로 신들린 라이브로 일본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 god시절의 히트곡 메들리로 회장의 팬을 매료시켰다.
 
그후 기자회견에서 그는 "오늘은 정말 즐거웠다. 이런 기회가 주어져 정말로 기쁘다. 앞으로 더욱더 여러분의 가까이에 다가갈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김태우 씨와는, 이전에도 같은 시기에 활동했었지만, 이 정도 긴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은 처음이었다. TV를 통해, 인간적으로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만나봐도 역시 즐겁고 친절한 분이었다"고, 그의 인상을 말했다. 

이들이 공개녹화로 참여한 방송은 월요일 밤 8시 엠넷재팬에서 볼 수 있다. 오는 14일에 허영생 편이, 21일에 김규종 편이, 그리고 28일에 허영생과 김규종 편이 방송된다. 또 12월 5일부터 4회에 걸쳐 김태우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 「JJ's Msutudio」공개녹화 기자회견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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