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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기최고 아나운서, 미남가수와 결혼골인!

6년 열애, 유즈의 기타가와 유진과 타카시마 아야 아나운서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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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10/21 [10:00]

또 하나의 일본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했다.
 
일본 최고 인기 아나운서, 전 후지TV 간판 아나운서이자 현재 프리 아나운서로 활약중인 타카시마 아야(32)와 남성 듀엣 보컬그룹 '유즈'의 멤버이자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미남스타 기타가와 유진(34)이 20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일 야마나시현 미소기 신사에서 일본전통 결혼식을 올리고, 같은 날 요코하마에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약 6년간 한 사람만 바라보며 조용하게 사랑을 키워왔다. 
 
▲ 일본 인기 넘버원 타카시마 아야 아나운서       ©JPNews
 

두 사람은 20일 오후 11시를 넘겨 자필사인이 들어간 팩스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기타가와는 "첫 만남으로부터 6년, 두 사람의 모두 일이 있어 바쁘게 보내고 있었지만, 관계자를 비롯해 많은 분들의 이해와 협력으로 계속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다시 한 번, 한 여성으로, 한 사람으로서 존경할 수 있고, 따뜻하고 겉치레가 없는 마음을 가진 그녀와, 서로 기대가며, 이해해가며, 자극받으며, 그리고 서로 웃으며, 우리들의 가정을 만들어 함께 살아가기로 했습니다"라고 보고했다.
 
스포니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2월 요코하마에서 결혼 피로연을 할 예정으로, 결혼 후에도 다카시마는 아나운서 일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다카시마 아나운서는 아버지가 배우로, 남동생도 전직 배우다. 2001년 후지TV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0년 12월 31일 퇴사할 때까지 넘버원 인기 아나운서로 군림하며 후지TV의 얼굴로 활약해왔다.
 
기타가와 유진은 달콤한 외모로 주목받는 가수 겸 배우로, 그가 리더를 맡고 있는 포크듀엣 유즈는 2003, 2004, 2009년 NHK 홍백가합전에 출장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룹이다. 기타가와 유진은 2008년 후지TV 드라마 '이노센트 러브' 주연을 맡기도 하며, 폭 넓은 활약을 하고 있다.
 

▲ 기타가와 유진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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