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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한일관계에 곧 겨울 찾아올 것"

[인터뷰]한일교류회를 10년간 운영해온 한 일본인의 거침없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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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호 기자
기사입력 2011/09/30 [17:18]

"안뇽하세요오-"
 
"안녕하세요"
 
두 사람이 인사를 나눈다. 그런데 한 사람의 한국어 발음이 어째 이상하다. 이 발음 이상한 사람은 바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일본인. 각 테이블마다 배정된 한국인, 일본인들이 서로 인사를 나눈다. 모두들 서로 초면이라 처음에는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지만,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는 차츰 무르익는다. 

단체 맞선장의 모습?
 
아니다. 바로 '한일 교류회'다. 워낙 일본인은 여성들이, 한국인은 남성들이 많이 모여들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기 십상이지만, 이곳은 한국인과 이야기하고픈 일본인, 일본인과 이야기하고픈 한국인이 모여 이야기를 주고 받는 곳이다. 1시간 반 정도 이야기를 나눈 뒤, 희망자에 한해 단체로 저녁을 먹으러 간다.

▲ 한일교류회 - 신오쿠보 한국어 공부회 © JPNews/이지호
 

기자가 간 곳은 '신오쿠보 한국어 공부회'.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한일 교류회다. 대지진 전에는 이곳에 한국, 일본인들이 총 100여 명 넘게 왔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진 이후 그 수가 격감해 지금은 3,40여 명가량의 한국인, 일본인이 참가한다.
 
이곳에는 다양한 일본인들이 모인다. 동방신기 팬, 호주 유학갔다 한국인과 친해진 이후로 한국어를 배우는 일본인, 방석 디자이너, 한국을 돌아다니며 여행기를 쓰는 블로거 등등 한국에 대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다. 한국인들은 주로 일본에 거주하는 일본어 학교 학생들과 직장인들이 온다.
 
이 같은 한일 교류회는 이전부터 존재했지만, 최근 그 수가 크게 늘었다. 한류붐이 확대되면서 한국인과 대화하고 싶어하는 일본인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서로에 대해 피상적으로만 접했던 이들이 직접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자리다.
 
비록 최근 교류회 수가 늘면서, 가게 매상을 위해 교류회를 개최하는 등의 악용사례도 나타나고 있지만, 이 같은 교류회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를 알아가는 하나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사실, 한류붐이 불어 서로에 대한 관심도가 커졌다고 해도 정작 이들에게 서로를 알 수 있는 기회는 좀처럼 주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최근 한류붐 훨씬 이전인 무려 10년전부터 한일 교류회를 운영해온 사람이 있다. 최초의 한일 교류회인 '신오쿠보 한국어 공부회'를 만들고, 자의든 타의든 옛부터 한일 교류에 이바지해온 사람. 바로 일본인 남성 고지마 겐지 씨, 나이 만 40세. 
 
놀라웠던 것은, 그가 인터뷰에서 자기 스스로를 '우익'이라 밝혔다는 점이었다. 지금까지 약 3만여 명의 한국인, 일본인의 교류를 주선해왔던 그였다. 한일 교류에 이바지하면서도 '우익'을 자청하는 이 아이러니함. '우익'에 대한 편견을 깨는 그에게 어떠한 사연이 숨겨져 있었을까. 교류회 1차 모임이 끝난 뒤 저녁식사를 겸하는 술자리에서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어렸을 때부터 한국인들과 잘 어울렸다"
 
 
검은 올백 머리를 하고 하얀 와이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고지마 씨는, 묵직한 풍채를 지녀 딱 봐도 남자답다. 말도 시원시원하다. 자신도 스스로를 남자다운 성격이라고 밝혔다.
 
"나는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매우 남자다운 성격이었다. 대학을 도쿄로 갔는데, 대학 친구들과는 성격이 잘 맞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군대갔다온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게 됐고, 이들과는 성격적으로 굉장히 잘 맞았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 한국인 친구들이 많았다"

어울리는 친구들이 모두 한국인들이었다. 그러다보니 한국인이 모이는 자리나 이벤트에도 곧잘 가고 그랬다고 한다. 다만, 이들 친구들과는 다 같이 모이기가 쉽지 않았다고. 그래서 한국 친구들과 정기적으로 만날 기회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게 벌써 20년 전. 이 '친교회'가 후에 한일 교류회의 발판이 됐다. 그는 당시 '친교회'를 통해 한국인 친구들과 한국어 공부를 하곤 했었다고 한다.

▲ '신오쿠보 한국어 공부회'를 주최하는 고지마 씨 © JPNews/이지호

 
"그렇게 정기적으로 모이다보니 다른 한국인들도 모이곤 했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을 끌어들이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새로 온 한국인들은 비교적 젊어서, 여러 일본인들과 만나고 싶어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 한국인들은 대부분 20세 초반. 어리고 호기심 많은 탓에 일본인을 만나고 싶어했고, 그런 그들이 처음 선택한 곳은 교회였다. 고지마 씨 본인도 그곳에 함께 갔었다고 한다. 그들이 간 곳은 요즘도 한인사회 내에서 크게 교세를 확장하고 있는 모 교회.

"그 교회가 평판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때 가서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를 실망시켰던 것은 그들의 선교 태도와 종교문제와 관계없는 역사적, 정치적인 인식을 무리하게 강요한 점이었다. 한국인 교회에 들어온 일본인은 매우 드물었는데, 한국인 교회에 들어온 그에게 사람들은 훈계를 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교회에 몇 없던 일본인인 내게 정치적, 역사적인 인식을 강요하려 들었고, 설교도 수없이 들었다. 그걸 참을 수 없었다."

또한, 그와 함께간 한국친구들은 그곳에서 일본인을 사귈 수 없었다.
 
"종교 관계 단체의 경우, 일본인이 경계하기 때문에 오지 않는다. 일본인과 교류하기 위한 장소로 교회는 적절하지 않았다. 교회에 가고 나서부터, 이럴 바에는 내가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10년 전 바로 지금의 한일 교류회를 만들었다"
 
그는 원래 이런 단체를 만들 생각이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 친구들이 그런 만남의 장을 원했고, 그래서 10년 전인 2001년 한일 교류회를 만들었다고 그는 말했다.


▶한류붐의 조짐은 겨울연가 이전에도 있었다

 
교류회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한국인이 많았다고 한다.
 
"그때는 한국에 관심을 갖는 일본인이 적었을 때였다. 한국인이 한국인을 데려오곤 해서 일본인이 14명 정도 적었다"
 
언제부터 한국에 관심을 갖는 일본인이 늘기 시작했는지, 2002 한일 월드컵 때는 좀 늘었었는지 물었다.
 
"2002년 한일 공동 월드컵은 있었지만, 교류회나 한류에 영향은 없었다. 결국 한류붐의 시작은 누구나 알다시피 드라마였다. 배용준이 나온 '겨울연가'를 시작으로 한국 드라마의 영향은 컸다"
 
"하지만, '겨울연가'가 한류의 시작은 아니었다. 한류붐은 이전부터 있었다. 1999년 때부터였을 것이다. 그 이전에는 한국 콘텐츠 자체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관심을 갖는 사람도 매우 적었다. 그런데 90년대 후반부터 인터넷에 간단히 접속할 수 있게 됐고, 김대중 대통령이 98년에 일본문화를 개방하자 서로간의 관심이 확대됐다. 보기 어려웠던 서로의 콘텐츠를 접하기 쉬워졌고, 문화교류도 활발해져서 이 이후부터 한국 문화도 일본에 유입되기 시작했다. 이 같은 흐름에서 일본 내에 한국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나름의 한류가 존재했던 것."
 
이후 겨울연가 등 한류 드라마로 한류가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고, 최근 1,2년 사이에는 한류 아이돌 열풍도 가세하면서 한류붐이 크게 증폭됐다. 
 
이를 계기로 3.11 대지진 전까지 많은 한국인, 일본인들이 교류회에 찾아왔고, 한때는 규모가 100여 명 이상이 된 적도 있었다. 그러나 대지진 이후 수많은 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갔고, 현재는 3,40여 명 규모에 일본인, 한국인 비율이 2대1 정도라고 한다. 이렇게 될 경우, 대화할 때 2명의 일본인과 1명의 한국인이 마주보는 형식으로 대화가 진행된다.
 
▲ 한일교류회 - 신오쿠보 한국어 공부회 © JPNews/이지호
 

▶"한류붐 오래 못간다. 곧 한일 관계에 겨울 찾아올 것"
 

한창 교류회와 한류 이야기를 하던 도중, 갑자기 그가 "나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지금의 한류 흐름은 좋지 않다는 것"이었다.
 
"요새 교류회나, 한일교류가 너무 좋지 않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는 최근의 한류붐이 바람직한 현상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한류붐이 최근 불어닥쳤다. 한인거리에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교류회에도 일본 여자들이 크게 늘었다. 특히 젊은이들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는다. 한류를 통해 한일관계가 우호적이 되고, 증진된다? 절대 그렇지 않다. 일본인은 드라마와, 그속에서 나오는 배우에 흥미를 가질 뿐이다. 한국배우 '배용준'에 흥미를 갖는 것이지 한국 자체에 흥미를 갖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최근 보면, 드라마와 케이팝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반면, 안티 코리아는 늘어나고 있다. 후지TV 앞에서 대규모 데모도 벌어졌다. 그런데 매스컴은 전혀 보도를 안한다. 나도 데모현장을 가봤다. 사람 정말 많더라. 내가 알기론 2만 5천명(일본에서는 3천~6천명으로 보도됐다)이 모였다고 한다. 데모를 지켜보는 사람들조차도 이들을 응원했다. 요즘 이 같은 반한류 움직임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한일관계에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드라마, 케이팝 등 표면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젊은이들은 모든 것을 피상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것은 진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다. 케이팝, 드라마가 유명해져도 일반 한국인은 아무 변화가 없다. 먼저 어려운 면을 이해했으면 좋겠다. 이해해나가는 것을 중심으로 한일관계가 이뤄져야지 케이팝,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 한일교류는 절대 리바운드 현상을 낳을 것이다." 
 
한일간에는 풀리지 않은, 풀기 어려운 숙제가 아직도 많다. 그런데도 한류붐이 일어나면서 일본인들이 피상적으로 한류, 한국, 한국인을 보려하는 것에 그는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또한, 한국이 드라마나 케이팝 을 위주로 한류붐을 키우려 하는 데에도 큰 반감을 나타냈다.
 
그는 맥주를 들이킨 후, 강하게 단언했다.

"한일 관계엔 절대로 겨울이 찾아올 것이다."
 
"무조건 찾아온다. 한국은 좋은 면만 보여주려 하고 있고, 일본은 피상적인 접근을 하고 있다. 아까 말했듯이, 그들은 한국, 한국인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배우, 한국 드라마가 좋은 것이다. 붐이 꺼지면, 서로의 관심도 덩달아 꺼질 것이다. 지금은 오히려 반감만 얻고 있는 모습이다"
 
고지마 씨는 지금 이대로의 한류붐이라면, 크게 반감만 사고 시들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한일관계만 악화될 것이라는 말이었다. 한일 관계의 '겨울'이 온다는 것.
 
"지금의 한류붐은 분명히 한일관계를 나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 있다면 언젠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다만, 지금의 한류 드라마와 케이팝은 피상적이고 작위적이다. 절대 리바운드를 낳는다. 렌츠의 법칙이다."
 
※렌츠의 법칙: 전자 유도작용에 의하여 회로에 발생하는 유도 전류는 언제나 유도작용을 일으키려는 원인을 저지하려고 하는 방향으로 흐른다는 법칙.

 
▶나는 우익이다


"나는 우익이다. 확실히 난 우익이다. 이 말 써도 된다"
 
갑작스러운 선언이었다. 교류회를 10년간 운영해오며, 총 3만여 명의 한국인, 일본인의 교류에 이바지해온 그가 난데없이 우익선언을 했던 것.
 
인터뷰를 하면서 어렴풋이 느끼긴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스트레이트로 말할 줄이야. 다만, 그는 한국인들 앞이라고 해서 우익이라는 사실을 감추거나 숨기려 하지 않는 듯했다. 한일간 교류에 이바지해왔고, 한국사람들과도 실제로 친하게 지내기 때문에 당당한 듯했다. 특히 그는 우익이라 했을 뿐 어떤 역사적, 정치적 견해를 내세우지는 않았다.
 
"나는 한국의 우익을 경험해봤다. 한국의 보수적 생각이 어떤지도 들었고. 나도 우익이고, 한국인 우익 친구도 있었다. 물론 그들과 역사적 인식이나 영토 문제를 논하면 의견이 일치되지 않는다. 하지만 정치적 문제를 떠나서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는 순수한 사람이 많다. 개인으로서는 너무도 잘 맞는다. 그래서 나는 한국인들과 매우 친하게 지냈다. 30대 이후로 친구를 잘 안 사귀었지만, 한국인들과는 아이처럼 친하게 지냈다. 이게 너무 좋다"
 
그는 역시 한국이 역사 인식을 강요하려 한다며 그 점이 너무 싫다고 밝혔다.
 
"한류 열풍이다 뭐다 하지만, 사실 서로에 대한 흥미는 적다. 일본과 한국은 서로 가까운 나라인데도 그렇다. 왜일까? 한국은 일본을 나쁘게 보는 교육을 한다. 반일 정책이 바로 그 예다. 그런 교육을 한국사람들은 받고 자란다. 교회에 일본인이 찾아 갔더니 한국사람들이 빙 둘러앉아 정치적 생각을 강요한다. 그게 옳다고 보는가? 일본 젊은이들에게 그게 받아들여질 리가 없잖느냐."

"한 사람으로서의 생각과 인생이다. 한국, 일본의 국민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친구가 늘었으면 하는 거다. 그런 의미에서 교류회를 하는 것이다. 난 한국인 친구가 많다. 그러나 정치적 의미의 한국은 찬성하지 않는다. (반일적 인식을 부여하는)나쁜 정책이 있다고 본다"


▶일본은 철저히 노인들을 위한 사회다


"난 싫다. 강요하는 거. 왜 강요하나. 한국은 우리 윗세대들이 잘못한 것을 우리에게 강요한다."
 
여기서 이야기는 윗세대에 대한 불만과 울분으로 넘어갔다.
 
"고령화 시대에 노인들이 노인들을 위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 덕분에 젊은이들만 큰 피해를 보고 있다. 비정규직은 늘었고, 늘어난 연금, 복지비는 몽땅 젊은이들 책임이 됐다."
 
그는 현재 일본사회가 '노인' 위주의 사회가 됐다고 말했다. 일본의 '시스템 사회'가 철저히 이들을 위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는 모든 것이 젊은이들이 노인들을 위해 희생되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듯했다.

그의 생각이 일본 젊은이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앞으로 세대를 거쳐갈 수록 연금 납부액은 많아지고, 연금 수급액은 적어진다. 또한, 4명 중 1명이 노인인 나라에서 젊은이들의 부담은 더욱 커져만 간다. 고지마 씨의 말은 그 속에서 아무런 발언권을 얻지 못하고 있는 일본 젊은이들의 울분을 대변한다고 기자는 해석했다.
 
덧붙여 고지마 씨는, 이 같은 노인 위주의 사회가 일본 젊은이들을 약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하고 모든 것에 지침을 내리는 메뉴얼적 문화가 젊은이들의 열정과 자율성을 죽인다는 것. 그는 일본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망쳤다고 한탄했다.
 
"여기 교류회에서도 자주 듣는 말이지만, 한국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에게 이성적 호감을 그리 느끼지 않는다. 약하다는 말을 자주한다. 나는 이를 노인 위주의 일본사회가 낳은 폐해라고 본다. 봐라, 일본 젊은이들은 눈빛은 전혀 빛나지 않는다."
 
 
▶고지마 씨의 말은 우익 아닌 일반 일본인을 대변하는 말

 
그는 인터뷰가 끝나고 나서도, 한탄하듯 했던 이야기를 재차 꺼내곤 했다.
 
"한국은 우리에게 정치적, 역사적 인식을 강요하려고 한다. 그게 싫다. 우리가 했는가. 나는 내가 태어나지도 못했을 때의 일로 여러 한국사람에게 다른 생각을 강요당했다."

사실 많은 한국인들을 만나왔던 그였던 만큼, 역사문제, 정치문제에 대한 지적을 끊임없이 들어야 했을 것이다. 많은 한국인을 만나면서 좋은 친구들을 얻었지만, 염증을 느끼는 부분도 적지 않았던 듯했다.
 
그는 교류회를 하며 많은 좋은 한국인들을 만났다. 반대로, 질이 나쁜 한국인들도 만났다. 일본여성에게 추태를 부리는 한국인을 제지하고, 약을 타서 성범죄행위를 시도하려던 한국인을 경찰에 신고하는 일도 있었다. 수많은 한국인들을 만나오면서, 그는 한국인의 좋은 단면, 나쁜 단면 모든 것을 경험했다. 그랬던 그이니만큼, 한국인과 마주하며 온갖 감정들이 교차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그의 귀결은, 한국인을 좋아하지만 한국이란 국가에 반감을 갖게 됐고, 소위 말하는 '우익'이 된 것이었다.
 
역사관과 정치관을 무리하게 주입시키려는 한국인들, 반일감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던 한국인들을 통해서 반감을 갖게 됐고 그 반감은, 그가 '반일교육'을 한다고 생각하는 '한국'으로 투영됐다.
 
이는 일반 일본인들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한국과 조금 더 깊이 있는 관계를 갖게 되면, 일부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에게 정치적, 역사적 인식을 주입하려 한다.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과 다른 이들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실제 기자의 대학 시절에도 한국인 남학생들이 일본 여학생 한 명을 둘러싸고 "독도는 어느나라 땅이냐"고 묻는 모습을 목격한 적도 있었다. 그 여학생은 위협감을 느꼈을 것이다. 극단적으로 보이지만, 이 같은 사례는 의외로 많다. 과거사 문제는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그러나 역사문제를 강요하는 행위는 진정한 의미에서 올바른 자세는 아니다. 물론 일본인 스스로 반성한다면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자신을 우익이라 밝힌 고지마 씨와의 인터뷰는, 우익이 아닌 일반 일본인의 생각을 듣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그가 말하는 것은 대부분 일반 일본인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생각들이었다.
 
그와의 인터뷰는, 한류에 대해 시사하는 바도 많았다.
 
사실 한류붐이 일고 있지만, 과연 한일관계가 진전됐는지, 서로에 대한 관심이 늘었는지는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일본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분명 늘었지만, 모두 드라마나 케이팝에서 파생된 관심들이다. 한국은 열심히 포장하고, 일본은 포장된 겉모습을 보고 한류를 즐긴다. 이 때문에 진정한 한류, 한일관계 발전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고지마 씨의 지론인 것이다. 한일 교류회를 오랜 기간 주최해왔기 때문에 알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한국, 한국민에 반감을 갖는 이들이 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한류 팬들은 한류붐이 꺼지면 사라진다. 그러나 반감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는다. 한류붐이 꺼지면 오히려 한일관계에 '겨울'이 찾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모든 것을 나라와 국민의 위대함으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다. 한국의 보도를 보면, 한류 열풍을 대서특필하며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라고 전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은연중에 '한류 문화의 성공 = 한국, 한국민의 우월함, 뛰어남'이라는 공식이 일반인들 사이에서 통용되고 있다.
 
물론,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도를 벗어난 지나친 애국심은 자칫 다른 나라에 대한 멸시와 경시를 가져오기 십상이다. '우월함'을 느낀다는 것은 비교되는 대상을 한 수 아래로 본다는 것이기 때문. 이 같은 사고는 다른 국가, 국민들의 반감을 얻기 쉽다.
 
개인, 혹은 한류와 같은 문화적 현상을 국가와 동일시하는 행동이, 그 국가들로 하여금 얼마나 반감을 품게 할지 깊이 고려해봐야 할 문제다. 다른 국가에 존중받는, 진정한 한류를 위해서는 이 같은 문제를 뛰어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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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마씨에게 11/10/02 [12:22]

한국은 지금 세대간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윗세대의 잘못을 청산하기 위한 싸움이다. 아직 진행형으로 맹렬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일본엔 그런 게 없다. 일본은 후세 세대는 돈 많은 윗 세대에 길들여졌다. 그리곤 이제와서 모든 잘못은 윗 세대 탓이라며 도망치기만 한다. 결국 당신 세대가 윗 세대를 청산하려는 노력을 소홀히 한 탓이다. 
3333 11/10/02 [12:46]
자기 아버지 죽인 살인자의 아들이 '아버지가 죽였지 내가 죽였냐? 그런 건 잊고 우리 친하게 지내자' 라고 해서 그게 친해질 수 있냐? 저리니 일본넘들이 단순하다는 거야. 
자가당착도 유분수 11/10/02 [13:52]
그들이 바라는 바람직한 한일관계란 소위 과거는 더이상 묻지 말자 그이야기인데....
그런데 이게 과연 우리나라만 지나친 욕심을 부리는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일본인들은 더이상 과거는 언급하지 않는 유럽의 관계는 부러워하면서도 그런 관계를 위해 독일 스스로가 했던 일에 대해서는  알려고도 알생각도 없는 것 같더군요
유럽나라들이 과거사 문제를 굳이 언급안하는 이유는 그들이 안해도 독일 스스로가 이미 다 해버리기 때문입니다. 

독일이 경제에서는 유럽의 맹주이지만...역사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오히려 지나칠 정도로 저자세(?)로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국가들은 말 꺼내기가 더 민망한 상황을 만들어 버리는 것이 독일이 역사관이고 전략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다르죠 일본은 기본적으로 과거사를 부정합니다.
그러면서 상대에게는 이제 잊어달라는 태도죠...
한마디로 둘은 같을 수가 없는 겁니다. 
결국 이 사람이 말하는 바람직한 한일관계란 일본이 과거사를 부정하는 태도를 인정해달라는 이야기나 다를 바가 없죠
침묵만큼 훌륭한 부정이 어디있습니까?
본인스스로가 그렇게 밝혔지만...이는 일본 우익들이 주장하는 전형적인 한일관이자 역사관입니다.
겉으로는 한일관계를 지향하고 있지만...그들이 인정하는 바람직한 한국인상이란...
일본의 식민지배를 인정하고 한편으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한국의 극단적인 우익인사들을 지칭하는 것이겠죠.
한마디로 다른 한국인들도 이들과 똑같이 생각해 달라는 소리와 뭐가 다른가요?
이 사람의 이런 태도는 과거나 지금이나 한일관계의 모든 나쁜 책임은 한국인에게 있다는 뉘앙스로 밖에는 들리지 않네요.
오히려 이 사람들의 이러한 왜곡된 태도야 말로 진짜 한일관계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1 11/10/02 [13:55]
 쪽빠리가 인간이 될거라는 환상을 버려라...
풍자 11/10/02 [14:14]
왜곡된역사교육 거짓말로 범벅이된 역사를 배우다보니 저런 괴물같은 인간들이 생기는것같다 참으로 불쌍한 인간이라고 본다 쪽바리들중에는 가끔이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역사공부를해서 현재 일본의 역사교육이 엉터리라는걸 아는 사람들이 있긴한데 극소수일뿐이다 정말 불쌍한 인간들이라고본다 이런 인간들이 타국민에게 끼치는 해악은 또다시 반복될것이고 방법은 항상 국력을 키워서 당하지 않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본다
자살골 11/10/02 [14:25]
저런 마인드는 80년대 일본의 전성기때는 조금이나마 먹혀들어갔겠지만 지금과 같은 동아시아 정세에서는 힘들지. 중국은 g2로 군림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예전과 같은 약소국은 아니지. 일본의 국익 관점에서 봤을때도 멍청한 짓이지.  ㅉㅉㅉ  일본얘들은 요상한 놈들을 우익이니 뭐니 주장하는데.... 진짜 우파나 극우파라면 힘의 흐름이나 국익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민감해야 된다. ㅉㅉㅉ 
한국인유학생 11/10/02 [14:27]
이 글을 통해서 다시한번 확인한것은 한일관계의 개선방안에 대한 깊은 온도차에
대해 다시금 확인했을 뿐이다.

음악,영화,드라마와 같은 예술분야나 한 나라의 문화를 '피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다. 보이고 들리고 느껴지는 감각적이고 피상적인
행위들을 통한 감상을 얻어내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한일관계 냉각"우려에
대한 충분한 전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서로에대한 '이해부족'과 '편견'과 '잘못된 역사 인식(교육)'이 그 내면에
자리한 본질이라고 본다.

일본은 한국인들이 자신들에게 '정치적,역사적'으로지나친 요구를 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토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일부 도가 지나친 경우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그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왜? 정치,역사문제를 우선점으로 놓고 있느냐?
에 대한 '이해부족'이 존재한다고 본다.

과거를 과거라고만 치부하고 그것은 나의 잘못이 아니니, 구태여 사과하거나 
보상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또 스스로 먼저 그럴 노력조차 하지않은채 
무조건적으로 상대에게 '친하게 지내자'라고 말하는 것은 뭔가 '앞뒤'가 맞지않는
이야기인것 같다.

자신과 자신들의 조상들이 한 행위에 대한 깊은 고찰과 반성조차 하지않는 이들과
'미래'를 논한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고 어불성설이다.

물론, 한국 또한 다각적인 관점에서 일본을 대하고 상호 우호적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끊임없이 하여야만 한다. 

이것이 '일본에 과거에 대한 반성과 깊은 고찰'을 요구하기 위한 한국인의 
기본 전제이다.

일본은 피상적으로 한국은 좋은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위해 위험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피상적인 행위 즉 (문화,예술분야)이상의 교류를 할말큼 충분한 '인식'과 '이해'가
전무하기 
한국인학생 11/10/02 [14:40]
때문에 그 이외 분야로 관심이 이어질 만큼 깊은 관계가 되지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해'와 '존중' , '노력' 없기 때문에 [반성]하지 못하는 것이고
[반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반성'하지 못하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
이 말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말기를 바란다. 한국과 한국인을 위해서 아니라
일본과 일본인을 위해서 말이다.
신상불명 11/10/02 [15:55]
저 일본아저씨 역사관은 잘못됐지만 그외에는 별로 틀린말은 없는것 같은데? 

솔직히 지금 K-Pop열풍은 비지니스관계지, 한일 역사학술 논평회는 아니잖아?

지금 K-Pop은 제 역활 잘하고 있는거야. 노래면 노래지, 노래로 역사관을 어떻게 바꿔? ㅋㅋㅋ

그리고 이쪽도 일본이랑 천년만년 사이좋게 지낼 생각 없으니 걱정마셔~

유행이란 시간지나면 바뀌는건 당연한거지. 뭘 대단한거 발견한것처럼? 

아, 한국교회 강압적인 주입방식은 인정함. 개신교라면 안봐도 뻔하쥐~ 그건 고쳐야함

barth 11/10/02 [16:07]
고지마씨의 의견이 자기완결성을 지닌 완벽한 것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것을 이유로 이견을 낼 생각을 없습니다. 어느 누구의 의견이든 반론의 여지가 있으니까요. 다만 한국/한국인과 깊게 소통하려는 진정성과 노력은 인정해줘야 할 것같으며 그리고 그가 이야기하는 향후 한국과 일본간의 관계발전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한번쯤 깊게 생각할 가치가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장쾌 11/10/02 [16:16]
그럼 니네는 핵맞은걸 왜 미국이 사과안한다고 징징대냐
지금 미국정부도 과거의 미국정부가 아닌데 말야
세대도 다르고 정권도 다르고 사람도 다른데 지금의 미국은 핵 떨군거에 대해 아무 책임이 없는거네
도쿄 대공습때 20만명이 타 죽었는데 그것도 과거의 일이니 미국은 아무잘못이 없는거다 ㅎㅎㅎ
니들 말대로라면 과거와 현재는 아무상관없는데 니들은 왜 일본인의 정체성을 역사에서 찾으려하고 찬란했던 시대를 그리워하며 일본인이라는 동질감을 갖냐?
감탄고토라, 유신 후 강대해진 국력으로 만주를 호령하고 중국을 침략하던 영광은 기억하면서 30만명을 학살하고 누군가를 지배했던 기억은 그렇게도 부정하고 싶구나 ㅎㅎ
우익이라는 놈들이 그렇지 뭐 ㅎㅎ
11/10/02 [16:30]
반일교육은 뭔 개소린지?

그냥 역사를 배우는거다

열은 받을지언정 반일, 혐일까지는 모르는거지

그런데 난징대학살이 날조라느니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몸 팔은거라느니

그딴 개소리를 하잖아...  어떻게 반일이 안되겠냐
참된 교육만이 11/10/02 [16:33]
한국과 일본이 관계가 좋아지지 않는 것은 우리보다도 일본에 문제가 더 많은 것이 아닌가. 일본 신세대들은 입시와 별 상관없기에 계속 역사책보는 것도 등한시하고 한국과의 관계나 역사의 문제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아이들이 최근 몇년에 들어 kpop을 통해서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하고, 한국에 관한 관계된 책들을 사다보는데, 문제는 이 책들이 미친 극우놈들이 만든 판타지 소설같은 것이다. 최근 인터뷰 영상에서 보니까, 어떤 한책은 90만권 이상이나 팔렸다고 하고, 정작 그책을 사는 순진해보이고 착해보이는 아가씨가 그 책을 들고 한국인리포터와 한다는 이야기가 책을 통해서 한국에 대해서 많을 것을 알수 있을 것 같다는 투의 말을 한걸로 알고 있는데,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해서 역사에 전혀 모르던 사람들이 어느정도의 사상이 박혀버린 성인이 되어 이런 책들을 본다면 바로 우익화가 되지 않는다라고 누가 말할수 있는가. 무시와 무지로 자란난 사람들도 국민들도 잘못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 책을 접한 사람들이 우리 나라에 와서는 안좋은 그런 것들만 더욱더 눈에 들어가고 용서나 배려의 이웃이 아닌 적인 시점으로 보게되는 것은 당연해 지지않겠는가
ㅁㅇㄴㅇ 11/10/02 [16:46]
우익 좋아하네 병,신 2ch 같은 거 보면서 한국 미친듯이 까는 넷우익 새끼겠지. 말투보니 딱 알겠네. 아 재수없어. 
ㅇㅇ 11/10/02 [16:46]
한국도 한류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점을 모른다는 것이다. 한류라는 말 자체가 중국에서 자생적으로 생겼던 말이지, 한국이 만들어낸 말도 아니다. 일본방송국은 한류를 통해 돈을 버니까, 선전하는 것이고, 한국의 연예인 기획사도 그렇기 때문에, 소속 연예인들을 일본에 보낸다. 사실 대부분의 한국인은 연예인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건 말건 관심 없다. 오히려 해외에 나돌기 때문에, 우리나라 연예인을 볼 기회를 빼앗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마치 저 아저씨는 한류에 겨울이 올거라면서, 한국이 일본에 비위를 맞춰라는 식으로 화제를 유도하고 있다. 그 태도 자체가 고압적인 것이다. 원래 한국의 보통 사람들이 원해서 온 한류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사라져도 한국인들은 아쉬울게 없다. 
ㅁㅁ 11/10/02 [16:50]
저 새끼 사생활 한번 조사해봐라 토나올거다. 실제로 인간관계에서 정치니 뭐니 하기전에 우익(자칭)선언하고 대화 틀라는 미친,새,끼는 내가 일본에 살면서 본 적도 없고, 반일교육은 개뿔 역사교육이 반일교육이면, 유럽은 반독교육이냐? 지들이 아직까지 쎈줄 알고 거드름은 잔뜩 피워 가면서 개폼 잡는데, 현실은 군사력도 한국 아래인 쓰레기들 쯧쯧... 2020년까지 1인당 GDP도 잡히는 놈들이 그때가서 뭐라 짓거리나 함 보자. 엔고로 국민소득 팍 뛰니까 지들이 잘 사는 줄 알아; PPP로는 지금 한국이랑 비슷하더라. 쯧쯧... 너네들 잘난 것도 하나도 없고, 대단한 것도 없으며, 제대로된 역사도 없다. 거드름을 버려라 쓰레기 쪽바퀴벌레들아. 2050년 일본 인구 8900만, 노인인구 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ㅁ 11/10/02 [16:55]
진짜 대한건국 4천년 역사중에, 이런 ㅈ같은 세대에 태어났다는 게 불행할 뿐이다. 저런 별 하찮은 것들이 중국이랑 대등한 척 해대고, 마치 지들이 옳다는 듯 역사 개조해대면서 피해자국에서 날조한답시고 한국 욕은 온 세상에 다 퍼뜨리고 자빠졌어 ㅋㅋ 군사력으로도 실제로 한국보다도 훨씬 약해빠진 것들이 ㅋㅋ 국가부채로 디폴트 하고, 국민소득 3만으로 내려가야 정신 차리려나. 아니, 또 우경화해서 한국 더 까대겠지. ㅋㅋㅋ 원숭이가 왜 원숭인 지 알겠다. 쪽바리는 인간이 아니다. 열등 노예 원숭이가 바퀴벌레처럼 늘어난 것 뿐. 
ㅇㅇ 11/10/02 [17:02]
위에 어떤 님이 말한 것 처럼, 저들 우익을 우익이라 보면 안된다. 재수도 더럽게 한국 욕이 즐비한, 정말 날조 되고 더 날조 되어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기자 쓴 사람 고소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정말 욕이랑 모욕밖에 없는 기사들을 수천개씩 읽으며 한국을 욕하는 동영상과, 한국을 모욕하는 동영상을 유포하는 놈들. 그거 보면서 좋다고 한국 좋아하는 사람까지 똑같이 혐한을 만들어 버리면서 바퀴벌레 처럼 증가하고 있지. 한국이라고 한번 쳐봐라 죄~~~~~~~~~~~~~~~~~~~~~~~~~~~~~~~~~~~~~~~다 욕이지
놀자 11/10/02 [17:45]
한국배우와 한국드라마, 한국가수를 좋아하는 것이지 한국과 한국민은 아니라는 말 저도 공감이 갑니다. 역시나 우리도 일본 문화(잘 보존된 유적들)을 보면서 '대단하네' 하지만, 그것이 일본인과 일본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자살골 11/10/02 [18:13]
경제적으로는 중국이 문화적으로는 한국이 우위에 서는 모습을 보여주니까는 불안해지고 조급해지고 그러는 것이지.... 한일교류회니 뭐니 헛소리 하고 있지만 저 사람이 얘기하고 싶은 건 결국에는 일본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임.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싶다는 것이고....  마음속은 대동아공영권을 향해 있는 현실은 시궁창이니까는 화는 좀 나겠네.... ㅋㅋㅋ 이런 ㅄ을 취재하는 걸 보니... 제이피뉴스도 레알 막장이 다 되가는구나....  ㅉㅉㅉ  언론사 운영해 나가는게 정말 힘든 일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기본적인 퀄리티는 어느 정도 지켜야 되지 않나....  안타까운 마음에 광고 좀 누르고 나간다. 
ㅋㅋㅋㅋ 11/10/02 [20:04]
 제이피 뉴스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거죠. 게다가 일단은 일본 언론을 고대로 한글로 옮겨 놓은 기사가 대다수이니, 큰 기대를 하는것 자체가 무리일수도.......
윗세대 11/10/02 [20:25]
그간 수고해온 저 일본인친구의 생각과 사고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일부 공감해주고싶지만

윗세대의 잘못에대한 책임회피하는 행동에대해선, 왜 일본이 일본 젊은이들이
세계와 소통하지못하고 세계화와 세계의 개념에서 멀어져있는지를 대변하게 해주는
일례을 보여주는듯하다. 마치 일본 국민성의 양면중 단점 그대로 보여준다고할까?

우선 윗세대의 잘못을 그렇게나 책임회피하고싶다면 윗세대의 유산 자체를 포기하고 거부해야 
하는건 당연한것아닌가?? 윗대세의 유산을 고스란히 쳐 받을대로 받고 누리면서 윗세대의
잘못만을 회피한다는건 얼마나 모순적이고 이중적인 짓거리인가?? 
그것도 잘못이라 인지하는 부류도 적거나 ,관심자체가 없고 일부 옹호하면서말이다.

반면 윗세대의 잘못을 잘못이라 느낀다면 윗세대의 잘못에대해서 옹호하는 짓거리는
하지말아야하고 그런 선조에대해 부끄러워야하고,극우 젊은이들을 혐오하고 
증오해야하는건 당연한것아닌가??

허나........저 친한파 우익이라는 친구부터가 그들의 행위에는 큰관심도없고 , 
그냥 회피만할뿐 혐오나 죄책감따위도없다. 실질적으로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의 반증이란것이지.

바로 그게 문제다~~~~~~~!!
저 친한이라는 일본인의 밑바닥에는 일본윗세대의 잘못이 잘못이 아니라는 잘못된 
사고가 내재되어있고 기반되어는것이다.
선조의 죄악을 필요악이였고 시대의 요구였고 애국이였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큰문제인것이다.

동양과 달리 서양은 아무리 개인주의 사회고,전체주의적 성향이 동양보다 상대적
으로 덜하다하지만, 과거사나 역사에대한 부분에서는~~~ 왜 박수를 받아야하고 
개념있는 사고를 하고있다고 평가받아야 하는지 아는가??

과거사에대한 개념을 명확히 확립하고 그 잘못에대한 인식을 확실히 하고있기때문이다.

그런 나라의 젊은이들은 탈국가주의와 개인주의가 일본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겠는가?
그럼에도 그들은 역사와 과거사에대한 인식만큼은은 확실히 인지하고있는것이다.

나치에대한 서양인들의 ,독일인들의,프랑스인들의....사고를 알게된다면 
그게 정상이라는걸 알게된다면 일본인들은 부끄러워서 얼굴도 들수없을것이다.
또한 그들이 일본인들의 기본적 사고와 선조의 죄악에대해 무관심하고 옹호하는
짓거리들을 한국인들만큼이나 명확히 인식한다면 정말 그들을 싸이코 보듯할것이다.

일본인 스스로 한심한 역사개념과 역사교육부재에대해 부끄러워해야함에도 
.....오히려 저 친한이라는 인물마저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말하고있다는게 놀라울뿐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은 이럴‹š나 하는건가??

백번양보해서 일본의 주장처럼 한국의 반일교육이 심각한 문제다치자.
한국의 반일교육의 문제가 일본의 역사교육부재와 , 의도적회피 외면 그리고 역사왜곡보다 문제라고 가슴에 손을 얹고말할수있을까??

양측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일본은 진실의 외면하고 회피하고 왜곡 조작 하는것이고 
한국은 진실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향이라 볼수있는데.........
세상에 묻고싶다 상식적으로 대체 어떤것이 문제겠는가??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

그리고 주제를달리해서 한류의 문제~~~ 그것은 반한에대한 혐한류확산에의한
한류열풍이 꺼지는게 주가아닌 ~~~일반적인 모든 붐의 현상과 궤를같이할뿐이다

여러 복잡한문제와 역학적인 부분이 맞물려 생각이상 필요이상으로 큰 한류가 현지에 불고있고 
제2의 한류붐이 조성된후 지금이 피크다보니 조만간 또는 언젠가 이 붐이 꺼지는건 당연한
것이지 굳이 혐란류와 결부시키고 그부분을 확대해석해서 겨울이라고 표현할만한것이 아닌것이다.

물론 혐한류확산도 증가되고 일부 영향은 있겠지만 큰틀에서보면 혐하류확산은
일부의 문제일뿐이고 양국의 관계나 정치적 상황에따라 일정현상이상을 넘어설수는없다.
오히려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라면 애기는 달라질수있겠다만 ,한국과 일본의 관계기에
양국간의 일부의 악감정은 동북아의 이 복잡한 국제역학과 정치역학의 현실에선 
여러면에서 비춰볼때 잠시 반짝할수는 있겠지만 비주류가될수밖에없는것이다.
양국이 완전히 등을지기엔 중국이란 나라는 필요이상으로 막강하고 위협적이며 성장하고있다.

한류가 지금보다 열기가 축소되고 정체되겠지만 그래서 겨울이라고 표현할수는
없는것이다. 오히려 2차 한류붐에따른 문화현상으로 확실히 자리잡고 인프라및
전체적인 수요 공급구도가 자리잡았다는데 점수를 주는게맞다.
이제 일본에서 한류라는건 마이너가됐건 뭐가됐건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

아직이를수있을지 모르지만 즉 경제학적으로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할수있다는것이다.
이젠 경기에 따라서 낙폭은있겠지만 당분간 한국에서 홍콩영화붐이 꺼지듯이 한꺼번에
꺼지기는 힘들다고 볼수있다말하고싶다. 또한 수요와 ,성장한 한류기반에 의해 
다른분야의 한류가 상륙하게되는 계기가될수도있다는 이점도있겠다.

한류가 세계를 상대로 계속 발전하고 성장한다면 일본에서의 한류또한 그 흐름과 궤를
같이할수밖에없다고 생각한다.

큰 틀에서 엄밀히 따지자면 한류의 가장 큰적은 바로 한류와 한국이지 ... 반한류가 아니다.

한류가 여전히 매력이있다면 의도적인 반한류는 대중의 수요와 문화의 흐름을 
거스를수가 없다는건 역사의 진리기‹š문이다.
12 11/10/02 [20:38]
지금처럼 인기도 없었겠지. 많은 일본인들도 알고있다. 모든 작품이 다 좋은게 아니며 모든 케이팝 가수가 다 멋있은건 아니라고. 중요한 것은 좋고 나쁨의 판단같은 취향의 문제를 공유하는 것이고 그런 '문화적 담론'에 일본이나 아시아 사람들 참여시키므로서 함께 토론하고 가치를 공유하고자 함이다. 그래서 한류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다. 좋은 것 한가지만을 가져가서 억지로 강요하면 반감을 사지면 여러가지를 보여주며 '선택'하라고 하면 상대방은 좋아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일본인의 입장에선 이런 논리를 정치에 대입하여 일본에서는 '다양한 역사관'이 존재하고 다름으로서 그것을 일방적으로 비난받는건 싫다고 말 할 수 있다. 하지만 '다름'과 '틀림'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물론 이 일본인도 그 부분에서부터 착각을 하고 있고..
1 11/10/02 [22:22]
솔까말 한국이 반일교육하는 것은 사실.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게 전해준 것은 강조하고 일본이 한국에게 준 피해역시 강조한다. 반면에 일본으로부터 수없이 많은 영향들에 대해서는 별로 가르치지 않는다. 좋든 싫든 근현대에서 문화적 학문적으로 일본에 대한 지대한 영향을 받은 한국이다. 한국어의 한자어 태반이 일본인들이 번역해서 만든 한자어. 이를테면 일제한자어이고, 요리또한 일본에서 받은 숱한 요리들이 많다. 한국이 반일정책을 그만두고 일제강점기 동안 한국을 도와준 일본인들을 얘기하고, 일본에 대한 반감을 줄이며 독도에 대해서도 ICJ에 가서 판결받는 것이 합당하다고 본다. 솔까말 독도에 대한 일본의 주장 보면 나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ICJ에 가서 판결받는 것은 역사적 선례로 봐도 정당하고 특정 강대국이라고 해서 편파적이라고 할 수 없다. 초강대국 미국조차 니카라과라고 하는 작은 국가에 패소한 경우가 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0 아이슬란드의 영유권 다툼 문제도 국제사법재판소에서 확정지었다. 사실상 혐한과 우익을 만드는 것은 한국이다.  
jjj 11/10/02 [23:27]
윗세대가 잘못한 걸 아래세대가 왜 사죄를 해야하는가?-얼마나 이중적인 사고방식인가? 위에분 댓글처럼 이런 사고라면 윗세대로 인해 풍족한 생활, 유산등등 받은 것을 아래세대는 다 토해내야 될 것이다. 
너굴 11/10/02 [23:41]
하나놈 귀신에 홀린 개독들 좀 어떻게 할 수 없나... 
윗세대 11/10/03 [00:33]
너같은 뉴라이트 논리에 입각한 사이코들은 똑같이 당해봐야 제정신을 차릴까??

극단적이지만 너를 예를들어 간단한 읽을거리를 만들어주마~~~!!

니네집은 대대로 알아주는 뼈대있는 집안이였고 한때 괜찮게 나가던 때도있었지만 현재는
아버지 사업도 잘안되고 집안사정이 좋지못해서 요즘 집안분위기가 꽤나 뒤숭숭하다.
  
헌데 집안대대로 니네 집안에서 붙어먹고 한때 니네집에 몰래들어 도둑질도하고 
잔심부름도 하던 이력의 집안인 내가 깡패로 동네에서 자리를잡았다.

그리고 어느날 니네집에 무단강도로 무단침입해서 니집안의 자치권을 강탈한다음 니 엄마를 
명성황후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끔찍한 범죄의 대상으로 만들고 니 아버지를
수갑을 채우고 재갈을물려서 허수아비만든후에 내가 저지른 모든범죄를 두눈으로
똑똑히 목도하게 만든다음 니 누나를 강간해서 임신시키고 니 어린 남동생을 나랑 적대적인
조직을 깨부수는 범죄에 이용해 죽게만들고 니 여동생을 매일밤 나만의 전용 성 노예로 만들고

내말을 그나마 잘 알아듣는 너는 부모님이 평생을 모아 만들어놓으신 재산으로
용돈을 주며 따까리로 삼는다. 참 니형은 겨우 피신해서 세상에 나의 악행을 알리기위해 
고분분투를 하고있지만...난 꽤나 권력이 막강해서 경찰이고 지역유지 들이고 손발을 맞췄고
콩고물을 충분히 약속함으로써 적당히 구슬려놓은 상황이지.

넌 한때 부모님에대한 반감때문인건지 내가 주는 용돈때문인건지 아주 돈쓰는데
맛을붙여서 내말을 꽤나 잘들어먹어서 내가 이뻐하고있다. 그러다보니 밤에는
시키지않아도 여동생을 내방으로 알아서 대령하는짓까지 하고있지.

그리고 난 니네집 재산으로 주식을하고 우리집 생활비나 친구들 용돈주는데 활용하고있으며
우리집으로 더많이 니네집 재산을 빼돌리기위해 10톤트럭도하나 장만하고 세상동황
파악과 주식과 인터넷뱅킹을위해 필요한 인터넷선도 깔고 니네집 식구들의
동질감도 없애고 이름을 다부르기도 번거롭고해서 니네집에서 쓰는 표준어는
쓰지도못하게하고 ,내가 쓰는 은어들을쓰게했으며 니네 이름은 숫자로 통일해버렸다.
넌 당연히 제일번저 숫자이름 1로 바꿨고 식구들에게 이름바꾸기를 강제로 강요하고 
포섭하기위해 동분서주하고있는 상황이지 ~!! 너란놈은 신기한게 적응력이 좋은건지 
생각이란게 없는건지 내가 쓰는 은어도 입에 착착달라붙고말야 ㅋㅋㅋㅋㅋ

어쨋든 상황과 운은 내편이고 니가있어서 나는 꽤나 수월하게 니네집의 수백년간
내려오는 유물들과 곡식,금은보화을 비롯한 고가의 물건들과 옷가지를 우리집으로 옮기고있다.

내맘에 안드는것들은 고서고 뭐고 다 태워버리고 부셔버리면서 말이다 왜?? 이유가필요하나?
니집구석은 하나부터 열까지 내맘에 안들거든 그래도 니 여동생하나만큼은 맛이 끝내준다.

근데......이게 왠걸........니기미..... 우리집이 다른 조직에게 폭격을 맞아서
난 더이상 여기있을수없다.....항복하지않으면 우리집식구들의 안전은 보장할수가
없거든........;; 그래서 난 항복은 선언하고 니집에서 나갔다 넌 친절히도 철수를 도와주고
우리집까지 배웅까지 해줬고말이다.

때를 맞춰 니형도 돌아오고 큰도움은 못주겠으나 친적들에게도 사실이 알려지고 해서
니형은 쓰레기같은 너를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데리고서 집안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 사이 니 아버지는 분노와 한을 못이겨 시름시름 앓다가 피를토하고 돌아가셨고 ,
성노리개가된 니여동생은 크나큰 정신적 충격에 폐인이되서 집안구석에만 쳐박혀서
천장만바라보다 비오는 날만 꽂을꽃고 길가로 뛰쳐나간다.

내가 강간해서 내 아이를 임신한 니누나는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지만
니 누나는 그 아이를 보지도 않으려하고 세상과 단절된체 겨우 식구들 밥만해주는
정신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수준이다.

의지가 강한 니형은.....자신이 무너지면 모두가 죽는다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빠른시일내에 트럭면허증을 취득하고 10톤트럭을 이용해 일을하고 밤에는 
인터넷을 이용해 정보를 주고받으며 외국바이어들과 간단한 무역을하고 
주식에도 약간 손을대서 집안을 일으키려 노력중이다...........!!!

난 어떻게됐냐고?? 난 원래 힘이좀있는놈 아니였나?? 니집안에서 가져온것들도
이용하고 니형이 사업하다 한번 크게 망하는통에 내가 엄청난 이득을보게됐지.
그건때문에 완전히 자리잡아서 니 형보다 더큰사업을하며 잘먹고 잘살고있단다 ㅋㅋㅋㅋ 

참 니 둘째형 애기를안했구나 니 니 큰형이랑 내 범죄를 알리겠다며 집을나간
몰라 11/10/03 [00:34]
전부다 한국 중심으로 다들 댓글을 달았네... 이런 문제는 어디까지나 가치중립적으로 보고 들어가야지... 일본애들 진짜 역사를 판타지로 배운건 사실이다... (나라에서 대놓고 그렇게 가르치는데 순진한애들이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이지) 그건 확실히 잘못된거지... 그러나 배우는 입장에서의 애들이 잘못한건 아니지 않느냐... 진짜 진실을 가르쳐주면 진짜로 그렇느냐고 반문해오면서 더 갈쳐 달라는 인간들이 저 인간들이다... 즉 옛날 부터 그렇지만은 정말 남에것을 잘 받아들이는 인간들이다... (표면상으로 그렇다치드라도 시늉만으로도 고맙지...ㅇㅇㅇ)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어떤데... 남이 한소리 하면 꼭 편가르기해서 싸우기 좋아하고 우리들 생각만 고집하고... 그렇다고 큰 힘이나 가지고 있으면 몰겠다... 반만년동안 맨날 북쪽에서 오는넘들한테 시달리고 남쪽엣 쳐들어오면 거기 시달리고... 자원도 없는데 밖에서 하나라도 더 배워서 스스로 강해질 생각은 전혀 안하고... (아니꼬운넘한테라도 배워야 살아남재)

결국 과거사도 과거사지만은 다짜고짜 안좋은 눈으로 일본을 포함해서 다른 나라를 보는건 결국 굴욕적 역사를 되풀이하는것 밖에 안되는것 같다. 몇십년전보다 국력이 강해졌다고나 하나, 한반도 안에서도 정세를 정리 못하고 있는데 무슨 벌써 100년도 더 전에 나라 안에 내우를 다 정리하고 전세계를 상대로 싸움까지 한 나라한테 무슨 대들게 있다고 그러느뇨...

한마디 더 해볼까...
위에 보니 독도 사법재판소 문제 이야기 해놨든데... 가면 100%우리가 진다... 역사적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건 우리땅 맞다. 근데 재판이라는게 그런 것만으로 하는게 아니잖아... 결국 서류 싸움이다... 우리는 이 서류싸움에서 밀리게 되있다. 그리고 사법재판소에 일본 출신도 몇 있다고 들었다... 그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있다고 들은적이 없다... 결국 국민재량에서도 밀리고 서류상으로도 밀리고... 지정학, 역사적 운운하면서 목소리만 높이면 그넘들이 독도 우리땅이라고 순순히 해주겠냐?? 천만에 말씀...100%당당하게 우리땅이라고 인정 받을라면 목소리가 아니라 첨부터 끝(역사적, 지정학적 의미도 접어두고 서류같은 모든것들 전부)까지 깨끗해야지 그넘들을 승복시킬수 있지... 

제발 한국부심도 좋지만은 아니꼽더라도 제발 허리굽힐껀 굽히고 그러자... 아직은 국력도 그렇고 아직 일본에 대들 시기는 아닌것 같다    

   

     
윗세대 11/10/03 [01:02]
수준이나 문체부터가 초딩이니 초딩으로 알고 한마디하마

한국이 반일교육하는게 사실이 아니라 한국은 역사교육을 하는것이란다
한심한 아해야~~ 물론 한국은 자국의 역사와 피해에 근거한 기술을 하니 당연히
자국의 관점에서 기술하는것뿐이고 말이다. 
일본의 그딴 논리라면 중국또한 반일교육을하고있는게되고 유럽의 국가들또한
반독 교육을하고있는게 된다. 뇌는 달고 말을하는건가??

피해국가들은 반일교육이아닌 역사교육을하고있는것이다. 일본은 자신들의 죄악에대한 
반성은커녕 왜곡과 회피로 징징대며 반일교육이라며 자기합리화 하는것이고말이다.

뭐라?? 우리가 역사적으로 한국이 전해준것은 강조하고 일본이준피해만 강조하면서
일본이 한국에 영향을 준것은 폄하한다고???

범죄에 의한 극악 범죄자의 행위들이 일반적으로 똑같은 관점에서 평가받아야한다는건가?? 
아무리 중립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적으로도 그건 평가받지못한다.
하물며 그 범죄자의 행위는 니가말하는 일반적인것들과는 엄청나게 상반된 행위들이다. 

우선 일본이란 나라는 역사적 시기적 지리적으로 고대 한반도의 도움이 아니였으면
인류역사의 시기가 그만큼 후퇴할수밖에없었다. 지리적인 이유로 일본이란 나라는
한반도가 없었다면 한반도의 도움이없었다면 고대문화형성에 큰 맹점을 지닌다.

중국이 있었다한들 고대 중국에게 일본은 먼땅이였고 메리트가 그리 큰땅이 아니였다.
그러므로 일본에 역사와 문화에있어서 한반도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요소였고
큰역할을 했다고 자부할수있는것이다.

또한 일본이 일제 강점기에 한국에 조성한것들 한국에 끼친 영향들 ~~~
이게 필수였을까??..........아니다 절대적으로 선택의 문제다.

한국은 일본이 아니였더라도 열강들의 의해 개화될수밖에 없는 흐름이였고
하물며 일본이 한국에 조성한 그모든것들은 모두 한반도의것들을 수탈해서
조성하고 또한 그 이상의것을 수탈하기위해 한반도의 인력과 재화를 이용해서
만든것이다. 다시말해 오직 한반도를위해 한반도의 발전을 위해만든것이 아닌
지독히도 이기적인 관점에서 조성한것들이라는것이다.

일본에게 한반도는 그들의 팽창과 발전을위한 주춧돌 그이상도 이하도아니였다. 
오죽하면 일본의 수도를 한반도로 이전해서 대동아제국을 건설하려는 계획을세웠겠나?

이정도만 쓰더래도 니 논리의 허접함이 극명하게 드러나지않는가??

일제강점기에 한국을 도와줘?? 누가???.......어떤 개잡것들이 그런소리를하디??
니 아버지가?? 니 국사선생님이?? 아님 니 정신적원천인 뉴라이트에서 그러디??
아주 조잡한 논리... 궤변 그이상도 아히도 아닌것들이 너와 뉴라이트에서 주장하는
대일본제국의 은혜에 입각한 논리다.ㅋㅋㅋ 일본의 은혜덕에 한국이발전을해??
이런 궤변과 개소리가 세상에 어디있노??

또한 한국의 한자어 중 일본식한자....이건 평가할가치도없는것이다.
시대적상황상 어쩔수없이 들어온것일뿐이며 이것으로인해 기여한 역사적가치나
경제적 가치또한 의미없는것이다. 일제가 아닌 대한제국 스스로 개화를 선택했거나
다른 열강의 지배를 받았더라면 일제가 아닌 영어나 다른것이 대신했을뿐이다.

또한 독도에대한 일본의 주장이 타당하다는 근거는 제시할수있나??
풉 역사적 판례를 니가 얼마나 안다고 역사적 판례를 들먹여 삼식아.
왜 우리땅 독도를 미쳤다고 국제사법재판소로 우리손으로 가져가??
일본이 지꺼라고 주장한다면 국제적 논란이 성립되는거야?? 그럼 일본이
한반도 자체를 지네꺼라고 주장하면 우리는 군말없이 따라야겠네??
왜??그건달라?? 
역사적 판례 푸하하하하하 그럼 가까운 사례를 대입해볼까?? 왜 센카쿠열도는 사법재판소 
안가고?? 쿠릴열도는 사법재판소로 직행하지않을까?? 니 판례라면 당연히 갔어도
골백번갔어야지??

상식적으로 한국은 사법재판소로 갈 이유가없다......명백히 자국의 영토로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리고 합법점유한지 반백년이 훌쩍지난 땅을 세상어떤나라가 한국의 입장인들
사법재판소로 이문제를 들고가겠는가??  하물며 그쪽에선 주뎅이만 나불거릴뿐 그땅에
대해서 어떠한 물리적이거나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못한다.
그런 현실에서 아무리 진실이 명백해도 그딴 해명을위해 그 어떤 나라가됐건 친절하게
되먹지도못한 상대국의 의견을 존중하며 국제사법재판소로 이문제를 들고가지않는다!!

또한 국제사법재판소는 강제적인 권한을 지난 단체가 아니다 한쪽에서 백날 제소를해도
다른 한쪽에서 응하지않으면 국제사법재판소는 그 어떠한 강제력을 행사할수도없으며
사법재판소에서 판결이 나더라도 한쪽에서 거부를하면 그어떤 강제력을 행사할수가없다.

그리고 1을 비롯한 일부 무식한 애들이 어설픈 객관성을 유지했다는 견지로 글을 남기는데 
모르면 되지도않는 댓글달지마라. 니들이 우습게아는 독도에대한 우리측 입증자료또한
일본측에서 불리한 고대는 물론 근대까지 상당한 수준이다. 하물며 일본의 역사적
근거까지 더해서 우리쪽일 합리성또한 보장받는 면도있고말이다.

일본과 니들이 대표적으로 미는 일본쪽 근대자료는 찾아봐야 자세한걸 기술해
줄수있겠지만 일본과 미국과의 서약때문인데 , 그협약자체를 반박하는 합당한자료와
논리가 우리쪽에서 제시되어서 뉴스화까지되었다.

니들이 오해하고 가짠게 볼만큼 ..... 우리쪽 근거가 빈약해서 국제사법 재판소에
가지않는것은 아니란다 아가들아.

뭐 아니꼽더라도 제발 허리굽힐건 굽히자고?? 사람이 무식하면 개념까지없는건지
참.......씁쓸할따름이다. 독도문제 영토문제와 당장의 한국과 일본의 영향력차이는
아무 상관관계가없으며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를 꾸준히 내야하는거란다.
굽히긴 뭘굽혀 한심한 것들아 ~~~!! 

통일정도나 되야 우리가 우리의 한계를 인지하고 주변국들의 이해와 의견을 공감하며 
일부 양보할건 양보하고 얻을건 얻으며 평화통일을추구하는거지.......
이런 독도와같은 영토문제에서 굽힐건 굽히자는 ㅄ같은 소리를 할건 아니란다.

무식한 놈이 용감하면 나라를 팔아먹지는 않지만..........
대충 어설프게 깔짝깔짝 아는 개념없는 놈이 잘풀리면..... 나라 팔아먹는거야.
배가꼴리지 11/10/03 [01:08]
한국이 
1442 11/10/03 [03:59]
윗세대 잘못은 내가 한게 아니니 책임지고 싶지 않다. 
하지만 윗세대로 부터 전해진 풍요로움은 누리고 싶다?? 
이건 대체 어느나라 논리인지... 그렇게 따지면 국가 부채니 머니 하면서 
돈 갚을 필요도 없지 않나요? 내가 진 빚도 아닌데 
이 분은 국가 없이 그냥 무인도 가셔서 혼자 사셔야 될듯 하네요.  
그리고 한국에서 반일 교육을 한다? 
물론 100% 그렇지 않다라고 할수는 없지만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 러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도 교육하고 나타내고 있는 역사적 사실을 왜 항상 한국만 반일 교육이라고 우겨댈까요?
항상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일본. 
중국 러시아는 강대국이라서 말못하는겁니까? 
중일 해상분쟁때도 중국에서 회토류 문제 갖고 나오니 바로 꼬리내리고..ㅎ
그리고 서로 진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분이 
만나는 한국사람 마다 역사를 가르치려고 하고 강요하려고 하면
무작정 싫다라고 생각 하기 보다 왜 그렇게 할까라고 생각하면서 
그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공부했다면 이렇게 말할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항상 자신들의 잘못은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여전히 남아있는 위안부 관련 피해자나
강제 징용자 등에 대한 보상은 외면하면서 서로 이해 해야 한다라는 소릴 하는거 보면
참....결국 이 분 주장을 종합하면 나는 그냥 생각하기도 싫고 이해하기도 싫으니까
그냥 서로의 사정 무시하고 내가 좋아하고 편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이거 같네요.
이게 무슨 친구인지... 그리고 제가 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일본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한일 관계 냉각되어도 한국에 크게 피해볼것 있나요? 
극단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되지 않는한? 
그리고 반한 시위엔 몇백명 몇천명씩 모이면서 당장 자기네 생사에 관련된 방사능/원자력
시위엔 몇백명도 간신히 모이는 그런나라에 과연 미래가 있을까요?
그리고 jpnews 자주 놀러오면서 느끼지만 죄다 문화/한류 관련 뉴스만 있는것 같습니다.
연일 외신에서 일본 방사능 유출 심각성에 대해 보도 하고 있는데 
여긴 와도 관련 뉴스도 보기 힘들고 가끔 나와도 일본 정부 보도 아니면 정말 공식화된 정보 정도만 있는것 같습니다. 그라비아 뉴스 전용 게시판이 있으면서 원자력/방사능 전용 게시판이 없는게 참... 일부러 안 만드는건지 ...
머 어쨋든 철저히 한국인인 제 입장에서 써봤습니다. 
저분 논지에서 보면 저도 대다수의 한국인들도 다 우익이겠군요 ㅎㅎ
마이콜 11/10/03 [05:05]
난 그거나 말해야겠다...

 빌어먹을 개독들은 도대체 어딜 가서든 사고를 치네 사고를 쳐...
윗세대 11/10/03 [07:08]
소설 쓰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님말이 상당히 맞는 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 스스로 조사해보면 한국에서 배운 역사 중에도 틀린 부분이 많다는 걸 알게되지!
웃기지마 11/10/03 [11:30]
이지호 기자의 설교가 이렇게 끝이났군.
허접한 우익을 만나 감명 깊었던 경험을 이렇게 충고하네....
어쩜 좃선닐보 보는거 같군. 
아연 11/10/03 [14:29]
글 지워졌다.
왜 에러라 뜨는지ㅠㅠ

설마 저 교회가 요한은 아니겠지?
윗세대 11/10/03 [14:49]
풉 아이디는 왜 내 윗세대를 따라 쓰고 난리세요 한심한 인생님아. 

내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다면 어디가 어떻게 부족한지를 서술해야 옳지않을까요??
어디서 논리따위없어서 한마디도 못끼여드는주제에 ㅋㅋㅋ 그저 관심받아볼라고
댓글로볼때 제일한심하고 무식한1을 옹호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관심받아보고싶나요??
하여간 무식한분들은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꼴갑들을떨어요

그래서 대체 일본과 관련해서 한국역사중 뭐가 날조인지를 설명해볼래요??
1말이 맞다고했는데 뭐가 어떻게 맞는지좀 설명해줘보세요??

무식해서 설명할수나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ㅋ

아이피보니 1하고 비슷한 라인아이피같은데 ㅋㅋㅋ 자리바꿔서 글올리지는
않았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 11/10/03 [16:31]
이글을 보고 느낀건 아 일본인은 상종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진실된 역사를 배우는데 그것을 반일 교육이라 우기고 지들을 피해자로 둔갑시킨다 ㅋ독일처럼 역사나 제대로 가르치며 반성이라도 했으면 이해라도 하지...아이 일본놈아 불편한 진실이라도 알아야 미래가 있는거야 듣기 싫어도 들어 그게 너희들이 할일이다..역사 왜곡 하지 말고 반성이나 좀 해라 그래야 한국인들이 니들을 좋아해주지.너같은 우익놈들이  사라져야 아시아에 평화가 온다.배은망덕한놈들아..기자놈의 마지막 덧붙인글이 더 어이가 없다..문화적 현상을 국가와 동일시하는 행동<이건 일본이 하던거 아니냐 이것들이 한류 불기전에 얼마나 우쭐되고 다른나라들을 무시했는데 웬 헛소리야.우익들은 원래부터 있었고 그런놈들이 우익되는거야..여태 누리던 일본 우월하다고 느꼈던게 사라지니 시기 질투 열등감 분출하는 것일뿐 우리가 무엇을 해주던 우익사상은 변화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다는 사실.. 일본인은 믿지 마라 순진 당한다..
ㅈㄹ 11/10/03 [16:41]
고지마씨가 한국에 태어났으면 저리 되지는 않았을지도...
일본에 태어난 것이 불행의 시작?
한일관계에 절대로 겨울이 오는 것이 아니외다.
오~~래전부터 계속 겨울인데 한류현상 때문에 
잠시 봄이 왔다고 착각을 일으키는 것이외다.
한류로 인해 서로를 대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안개 속 현실 또는 불편한 진실을 알게되고 
결국은 원래대로 돌아가게 되는 법.

20년을 한국친구와 친하게 지낸 일본인조차 한국과 한국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지요.
제가 볼 때 고지마씨는 단지 한국친구가 많을뿐 한국을 정말 모릅니다.
그리고 자신의 나라,일본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군요.
그러니 그가 한국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도 놀랍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기억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가르칩니다.
과거를 통해 배우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역사교육을 합니다.
닌자문화를 지닌 그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다고 가르치고 
거짓을 열번 말하면 진실이 됨을 교육합니다.
자신들의 땅에서 벌어진 고통스런 사실을 투박하고 서투르게 가르치는 한국.
자신들이 벌인 어두운 과거를 휼륭하게 포장해서 감출 뿐만 아니라 
그럴듯한 정당성을 부여해서 오히려 피해자라는 의식을 국민에게 심어주는 일본.
자신들이 거짓에 오염되었음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일본사람들과 대화??? 가당키나 합니까? 
  
아무리 친하게 지낸들 수백년에 걸친 한일 역사관계는 
없어지지 않고 오늘에서 내일로 이어집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피를 내일로 
전하는 숙명을 지니듯 피할 수 없고 변하지 않지요.
그런데도 조상이 한 일은 나에게 전혀 상관이 없다? 
왜 자신이 그런 말을 들어야 하냐?
자신의 피를 전부 외국인 걸로 바꾸거나 귀화를 해서 
일본을 끊어낸 사람이 할 소리를 우익이 하니 우습군요.

현실도피,역사부정,책임회피를 일삼는 겁많고 소심한 일본인에게 
진실을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라고 등을 떠민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번 물어도 10번, 대답은 시간낭비지요.
앞으로 나아가려는 한국과 제자리 걸음만을 고집하는 일본이 
함께 가는 길은 없습니다.
미래로 나아갈 수 없는 자신을 반성하고 노력하기보다 
성큼성큼 멀어지는 한국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는 
비겁한 일본을 안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연꽃 11/10/03 [16:58]
맞네 당신이 얘기한것 처럼 당신우익맞네,
 일본은 싫은나라라도 이런모임이 많다더라,
 그런데 아저씨 역사는 알려야해 제대로 가르쳐야 당신 일본인들이 그리도 자랑하고
 어릴때부터배우는 남에게 폐를 안끼치는거야, 말로만 남에게 폐끼치치말자가 아니라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남에게 폐를 안끼치는거야,
 일본은 정말 답이없다 는걸 당신인터뷰만봐도 알겠다
 그럼 지금껏 제대로 역사를 가르치려고노력하는 독일은 뭔데?
 일본인들 당신들보다 못나서 이제껏 역사를 충실히 가르치고있나?
 외면하고싶겠지, 회피하고싶겠지, 얼마나 극악무도한짓들을 악마짓들을 행했는지
 당신들도 감당이 안될꺼다, 수천명의 처녀들을 밤낮없이 강간하고 젊은이들데려다
 총알받이에 중노동에 생체실험에 더 악마짓이 없나 연구했듯이 이젠 몰아서 죽이고,,
 일본인들 당신들도 제대로 알면 돌아버릴  일들이니 회피하고싶겠지,
 듣고 이렇게 쓰는것만도 울분이 토해지는데, 이런사실듣고도 멀쩡하면 그건 인간이길 
 포기한거지,, 그래도 역사는 알아야해, 그리고 당신이 얼마나 대단한 예언가인지 알고싶네 절대로 절대로 한류는 끝났다,. 라 ,그래 기대된다. 
 언제나 한국이 당신들 일본상대로 수출이며 이익제대로 본적있던가?
 우린 아쉬울것 없어, 당신들이 손해지,
 계속 그렇게 갈라파고스하고있어, 안아쉬우니까,
 우리 좋은것들 
연꽃ㅂ 11/10/03 [17:08]
우리것들  당신들것이라고 헛소리나 하지마라.
얼마전 미국영화 예고편을 봤는데
 유대인들이 나치에게 생체실험당하는걸 주제로 한 영화더라
 이걸보며 유대인들은 그래도 우리보다 덜 억울하구나 싶더라
 이렇게 영화로든 다큐로든 알려지고 있으니 
 세계가 다 아는데 우리는 아시아는 일본의 엔화 눈치보며 외국인들도 
 피해당사자인 우리들도 알려고도 알리려고도하지않고들 있으니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 외국인들은 일본의 거대 상없시장을보며 
 지들일이 아니니 관심밖일것이고 피해당사자인 우리들도 엔화
11/10/03 [17:21]
눈치보며 누가나서서알리려고하지도 않고, 참 씁쓸한현실,
 이러니 외국에선 되레 일본이 피해자이고 한국이 가해자가 되어외국
 애들에게 알려지고있지, 참 일본은 징그럽고 치밀해
 일본여자하나가 역사를 왜곡해 그책이 미국교육부의 주도하에 가르쳐지고 
 되레 한국애들이 피해를 당하다니, 이무슨 더러운 행위인가 기가막힌다
 일본정부의 돈을 이용한 로비에 한 늙은일본여자하나가 주도한일이지,
 정말 이래서 역사를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한다는거,
 한국 아시아들이 쉬쉬하니 일본이 기고만장하고 오만방자하지
 감히 어디서 한국인들이 역사를 알려주는게 싫다고하다니,
 부끄러운줄알아라, 이런인간을 인터뷰한것도 웃기고 기가막히고
 허긴 이런인간들이 있다는걸 알아야 일본이 지금 얼마나 형편없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는거지만,, 일본대지진 일어났을때 솔직히 인과응보가 있긴 있구나
 싶었다. 너무 늦게 나타나긴했지만, 인과응보가 없다면 착하게 살려는 착한사람들은
 얼마나 허탈할까?
 정말 일본은 답이없다, 이런나라와 엮기는것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관심꺼라
 바라는바다, 지들이 난리치는거지. 아직 인과응보가 끝나지않았길.,
 억울하게 강간당하고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서도.. 정말 얼마나 억울할꺼야,
 이글을 쓰면서도 정말 하늘이 있는건가? 생각한다,
 일본이 잘살게해주고 이렇게 건방떨게 해주다니 너무 화가난다,
 유대인들은 정말 좋겠다 ,그래도 당당하게 위로받고 당당하게 니들이 이랬쟎아
 라며 말하고 그걸 세계가 인정하고  세계가 알아주니,,
 불쌍한 우리 조상님들,, 정말 이런 일본인간들이 있는한 절대 일본의 인과응보는 
 절대로 끝나선 안된다, 절대, 
연꽃 11/10/03 [17:33]
그리고 한류붐이 끝나고 말고 할것도없네
뭐든 영원한건 없으니까, 역사와 유행은 돌고도는것,,
 이래서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한다는거야 이 일본인아,
 니들이 악마짓한것이 이번뿐이아니니까 더 역사를 가르쳐야하는거다.
 역사적으로 여러번 우릴 농락했어 이인간아,
 정신좀 챙겨라, 한심한 일본인아.
 니들문화도 아시아에서든 세계에서든 영원할것 처럼 오만하게 뻐기더니
 지금봐라 나락으로 떨어진것 ,, 그러니 이런헛소리안해도 
 영원히 존재하는건 없어, 그건 누구라도 아는사실이지,
 열등감에 한마디한것 같은데,, 한심하고 어이없고 불쌍하다,
하나 11/10/03 [20:11]
뭐? 반일교육?

왜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짓을 배우지않고..심지어 왜곡해서 배우려고합니까?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가해자'인 국가가 '피해자'인척 하는 나라가 일본이죠....

한류드라마,케이팝열풍에 대해선 맞는 지적을 했지만....역사 자체를 보기싫고..책임지기싫으니까 떠들지말라는 식의 지극히 '우익'적인 사관엔 거부감 엄청 생깁니다. 

역사는 되풀이된다....는 말은 전세계 공통어이기때문에..
글쎄 11/10/03 [21:11]
2백년 전, 조선 통신사가 일본에 갔을 때에도 일본인들은 조선 통신사들이 전해주는 문물에 열광했다. 하지만 조선 통신사의 방일이 중단된 지 60년 후, 일본은 조선을 침략해 끝내 식민지로 삼았다. 이런 과거가 다시 재현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까? 그리고 일본의 혐한 감정은 그 뿌리가 일본서기가 쓰여진 서기 8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상당히 깊다. 일본서기에서 "서쪽에 사는 신라인들은 비열하고 잔인하다."라고 언급되어 있음. 지금 저들이 배용준이나 카라, 소녀시대에 환호한다고 해서 마음 놓을 수 있는 것은 아님. 미래에 있을 일본의 위협에 대비할려면 우선 통일을 해서 규모를 키운 다음, 러시아 같은 나라와 외교 관계를 강화해야 함.
ㅉㅉ 11/10/03 [22:06]

 어떻게 한일 교류에 힘을 쓰고 있는 넘이 우익이라고 당당하게 말을하고. 내가 보니 저렇게 해서 교묘하게 자기의 의견을 한국 사람들에게 전하려던 의도였는지. 과거의 반성하지 않은 역사에 대한 미안함도 없는 것일까? 무조건 강요하고 닥달한다고 생각하는 저 우익의 사고방식에 한숨만 나온다. 대부분의 사람은 순진한 얼굴로 과거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 이야기 꺼내는 것 조차도 부담스러워 하고. 이야기를 꺼내면 왜 그렇게 열을 내냐, 아직도 그 소리냐, 고루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일빠들도 있고 일본인들도 있고. 그러면서 정말 피해자인 척 서양사회에 원폭의 피해만을 잔뜩 홍보하는 가증스러운 일본. 이 신문 또한 논점은 그렇다치고 우익의 설익지 않은 논리까지 개제해서 뭐 어쩌자고? 우익의 이런 말도 일리가 있다고 들어주어야 한다고 지금 말하는 건가? 왜 우리가 우익들의 말까지 귀담아 들어야 하지? 궤변까지 들어서 그것을 참고해야 한단 말인가? 한국 기자라면 그런 우익의 궤변을 정정하고 고쳐줄 수 있는 강단이 있어야 하는데 이건 버젓이 이런 우익들의 말도 귀담아 들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뉘앙스조차 피우고 있으니 쯧쯧. 이래서 난 일본이 싫다. 일본이 점점 싫어지고, 지금 방사능으로 전세계의 바다와 공기를 오염시키는데도 그 말은 일언반구도 없이 저렇게 집요하게 한국에 초점을 맞추는 일본이 정말 밥맛스럽다. 연을 끊고 살아도 지장이 없는데 현 대통령이라는 작자는 미래지향적 일본과의 관계와 같은 개드립만 치고 있으니. 당당히 과거의 문제를 따지고 들어도 모자를 판에. 이런 말 그렇지만 자연적 재해의 결과도 저런 반성하지 않는 일본인들에게는 당연한 귀결같다. 천벌이라는. 이렇게까지 말하게 만드는 일본의 현 작태가 난 절망스럽다고 본다. 절대 반성하지 않을 민족, 나라인 일본에게 동정도 없다. 일말의.
ff 11/10/04 [00:57]
ㅋㅋㅋㅋ
을파소 11/10/04 [03:59]
요놈은 일본이 한국 드라마나 노래를 좋아한다고 한국과 한국인을 좋아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자신이 말한 내용중 kpop의 영향으로 최근 젊은 여성이 교류회에 많이 온다는 말을 했는데도 저런 모순된 말을 하다니 참 우익 스럽네. 그럼 교류회에 온 젊은 여성들은 드라마나 노래를 교류할려고 온것인지 아님 한국인들에 대한 비호감을 확인하려고 온것인지 궁금하네. 이것만 보더라도 한류가 드라마나 노래로 확산이 되어 한국에 대한 이미지나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반증이다. 
일본 정부가 제대로 된 역사 의식이 전무한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한류를 이용해 일본의 일반인들을 상대로 의식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아주 좋은 전략이라본다. 그런 인식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우익 쓰레기들은 철저히 한류를 부정할 것이다.
dlqqmsduwkdo 11/10/04 [15:26]
아직도 우리에겐 진행형이란다. 아직까지 일제시대때 살으셨던 어른들이 생존해있거늘..
이민수 11/10/04 [16:16]
눈이 호강하네요. 여러모로 생각할 게 많은 기사였습니다.
K-POP,한류가 좋아서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가 반일교육,반일감정 등의 한국의 내면모습을 보면서 친한->혐한 으로 가는 패턴 자주 있죠.

그들이 친한으로 남지 못하고 혐한으로 가는 거..
그들은 그저 한국을 좋아하고 싶지만 만나는 한국인들마다 독도문제며,위안부 문제며..
계속 우리는 왜 그들에게 사과를 받으려고 할까요..

길게 쓰고 싶지만 귀찮아서..

결론 : 반일교육 좀 그만합시다.
글많네 11/10/05 [01:31]
반일 교육이란 먼지 먹는 건가?
내가 언제 반일 교육을 받았나 반공 교육을 받았지
일제가 과거에 저질렀던 만행을 가르치면 반일인가?
당연하게 가려치야 할 사안이고 반대로 식민지적 
역사관으로 축소되고 무시된 점도 많은 점을 간과
하지 않으면 안될텐데 더우기 우리나라는 광복을 하고도
그 친일파고 고대로 남았기 때문에 요직꾀어차고 청산도
안돼상태니 지금은 뉴라이트인지가 일제 정당화까지
해주려고 하니...
이게 식민지때 수탈당한 나라의 자세인가?
반일? 이감정은 교육보다 위의 조상에게 생생하게 증언으로
남은 산물이다 
aaa 11/10/05 [01:54]
그래 일본이 조선에 철도놓고 학교만들고 공장지었다. 
대한민국이 건국하고 경제성장하는데도 일본의 기술과 원조로 대부분 이루어진것이고,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이다. 일본은 나쁜짓도 했지만 좋은짓도 했다...................이렇게 가르쳐도 그렇게 덮어도 마루타생체실험, 강제징용, 위안부, 난징대학살, 일본군이 동남아에서 저지른 만행...모두 지워지지 않다. 우리 한국인들이 잊는다 하더라도 중국인,동남아시아인들이 모두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우리가 잊는다고 너희의 죄가 없어진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착각이지
aaa 11/10/05 [01:58]
일본우익들아. 아직도 너희 일본이 1920~30년대 대일본제국이나 1980년대 Japan as No.1 시절인줄 아니? 지금 아시아는 물론이고 세계의 패권이 지각변동하는 중이다. 미국이 백날 천날 너희 지켜줄것 같아? 미국은 내부 문제로도 죽을맛인데? 그리고 중국의 폭발적 경제성장의 결과도 너희를 가만히 둘것 같냐? 북한의 위협은? 러시아 폭격기가 일본수상 머리위를 통과했다지? 이 와중에 한국마저 너희한테 등돌리면 일본은 정말 끝이다. 우리가 그래도 너희와 가장 정치,경제,사회,문화,인종,언어 매우 유사하고 관계도 좋은편(러시아,중국,북한의 일본관계를 볼때)이지. 우리 한국조차 일본한테 등돌리면 그리고 미국이 자국 문제 때문에 동아시아에서 조금이라도 철수하면? 그때 어떻게 할래? 쇠락해진 일본에게 정작 필요한것은 한국이고, 한국이 일본을 필요로 한다기 보다 이젠 일본이 한국을 필요로 할것이야. 
aaa 11/10/05 [02:02]
일본의 젊은이들을 보고나서도 한국배우, 한국가수는 좋아해도 한국,한국사람은 싫어한다고 말 할 수 있을까? 문화는 그 나라를 포장하는 힘이 있다. 이것은 내가 한때 일본문화에 심취해 봤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안다. 문화와 그 나라를 분리해서 생각하기 어렵다. 특히 젊은 층은 정치문제,역사문제에 무관심하기 때문에 더 어렵다
ㅁㅁㅁ 11/10/05 [04:16]
일본인들이 지네 돈벌려고 난리치는걸 왜 우리가 고려해줘야 하는건데? 참 멍청한 기자 수준하고는...JP뉴스 얘네들은 일본에 한류 안팔면 한국이 어떻게 되는줄 아나봐. 대체 일본에 한류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가 뭔데? 인기 없으면 떨어지는거고 그게 당연한거야. 그걸 가지고우리가 한류 유지해 달라고 맨날 일본에 비위맞춰달라는게 JP뉴스 논지인데 너네는 일의 선후를 판단할 능력이 그렇게 없니? 역사관과 한류를 맞바꾸자는게 대체 말이 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기자 좀 역사 공부 제대로 한애로 써라.. 일본 오덕들만 쓰지말고....
ㅇㅇ 11/10/07 [01:42]
문화가 문화고 영화 드라마 음악이 좋으면 좋은거지 그걸 좋아하는걸로 한국민이나 한국을 좋아하는게 아니니 착각말라는 심뽀야 말로 피상적인 발상일세 ㅋㅋ

한국인들은 미국 유럽 일본의 음식 음악 영화 드라마를 즐기면서 아무도 그 국민이 어떻고 국가가 어떻고 한다는건 생각하지 않는 발상인데 유독 일본인들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 왜? 전세계에서 세계대전을 일으킨 국수주의 파쇼를 갖고 있는 나라들중 유독 그 정신을 비판하고 경멸하며 회계하고 사죄와 반성은 커녕 그 정신을 잃어버릴까 국민 전체가 집단화되어 단결하고 주입하면서 세계에 문화적 경제적으로 주입하는 야비한 방법을 쓰니까 속으로 뜨끔하면서 그 사고관을 한류에 대입시키는거지
참 불쌍한 애들이란 생각이 든다.ㅋㅋ
ㅇㅇ 11/10/07 [01:46]
그 사고관으로 한류를 해석하고 문화를 스스로 피상적으로 만들어버리는 천박한 일본의 만연한 우익적 사고방식을 들이대며 오히려 역사적 피해자들에게 역사적인 관점과는 거리가 먼 문화를 대등시키며 역설하고 자빠졌으니 참 코미디 같은 상황이 아닌가 싶다 ㅋㅋ
누가 KPOP한류드라마를 니네 쳐보라고 만든줄 아냐? 우리가 좋아서 만들다보니 외국에서 인기를 얻는거고 그게 한류란 스트림으로 흘러가는건데 뭔개소릴 떨고있는거야? 지들같은줄 아나 ㅉㅉ
ㅇㅇ 11/10/07 [01:51]
아시아 각국에서 이미 열기고 서구권에서도 차츰 봐주는 소비층이 형성되기 시작하고 있는데 유독 일본인들만 일본에서 여는 한류에 대해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도 가장늦게 드라마 팝 한류열기가 불면서도 다른 국가들처럼 한국의 영화 드라마 음악이 좋아서 좋아해주는게 아니라 뭔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한류를 바라본다고나 할까? 착각이 이만저만이 아니야 ㅋㅋㅋㅋ
ㄹㄹㄹ 11/10/07 [07:32]
지금 한류 붐 주체가 죄다 중년, 동이녀들이니 일본내에서 한류에 미친 골빈 년들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한류가 그렇게 인기라면 전연령층에서 환영받아야지 일부에서만 좋아하면 그게 진정한 한류냐? 일본 10대들이나 남자들은 아예 관심도 없는데
그리고 일본 방송국들은 자기들이 계약한 한류가수들 팔아먹을려고 방송법 까지 위반하면서 무리하게 한류로 도배를 하는거지. 일반 시민들은 거기에 반발해서 반한데모가 일어나는거고
한국의 음반사들도 한국에서 음악시장 멸망하니 기를 쓰고 일본으로 진출하는거지 딴건 없음
그리고 한국의 반일교육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거기에 딴지 거는 녀석들은 뭐냐? 반일교육은 하면서 위안부 팔아넘긴 박정희 각카는 교과서에 수록도 안되는 웃기는 현실이지 ㅋㅋㅋㅋ
ㅋㅋㅋ 11/10/07 [18:29]
우익 한명이 떠든다고 일본사회가 바뀔리 없지
한국하고 일본하고 언제 사이가 좋았다고 겨울이 온다?
겨울이 온다?
한일관계는 지금도 겨울이다
ㄹㄹㄹ 11/10/07 [19:00]
아이돌 그룹이 넘치는 열도에서 10대들이 처돌았다고 한류가수들 좋아하겠는가?
한류가수 팬들은 거의 20대 여자들이고 한류드라마 팬인 중년 아줌아들과 함께 열도내에서 한류에 미친 골빈년들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랑께
열도 방송법은 위대한 반도처럼 방송금지 때리는 구속력이 없당께
열도 시위대가 시위하는것도 방송법 위반하면서 막장으로 나가니까 저러지 이유없이 저러진 않음
근거는 여러 연령층의 열도애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 알 수 있음. 좆도 대화도 안해보고 혼자서 망상하면서 날조짓 하지 말고
반도 반일교육이 세계적으로 유명한게 아니라는 거임? 나치치하의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가 초딩때부터 맹목적으로 독일 개
ㄹㄹㄹ 11/10/07 [19:06]
ㅤㄱㅐㄲ기 하면서 가르치던가? 이게 나치의 국민 우민화 교육이지 다른게 뭔가? 반도판 SS라도 창설할 셈?

그리고 위안부 할머니들이 큰사건이 아니라니 오오미 수꼴 개쌍도 돋네
독도, 위안부 문제 죄다 박정희의 한일협상 때문인데 반도 역사공부 헛질했구만. 위안부 기념관 만들자고 했을때 저딴 창녀들은 신성한 독립기념관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한다 라고 지랄 한것도 위대한 반도건국 열사들이라는거 모르는감?
위안부 할머니들 한테 가서 그 소리 지껄어라 ㅋㅋㅋㅋㅋ

반도반일교육의 위엄
http://www.youtube.com/watch?v=oDFtgcPFh9I

반도건국열사의 위엄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lovestory&no=36730&page=1&keyfield=&keyword=&mn=&nk=%B5%BF%B9%B0%C0%C7%C7%C7&ouscrap_keyword=&ouscrap_no=&s_no=36730&member_kind=
ㅁㄴㅇㄹ 11/10/07 [19:22]
ㅋㅋㅋ자식아 뭐? 국가 성립이 안되? 다카기 마사오가 일제시대 친일짓거리하다가 패망하곡 북한 빨갱이 짓거리하다가 한국에서 쿠데타 일으킨거 몰라? 국가 안보적으로 뭐가 위험이 되? 6.25때 에치슨 라인 긋다가 개박살나고 나서 정신차린 미국이 지키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정신대가 교과서에 실을 내용이 아니란다 
하 기가차서
일본이고 나발이고 너같은 놈 만나면 존나 패주고 싶다
11 11/10/07 [20:23]
세계적이라면서 기껏 내놓는게 일본판 인터뷰 방송...
기껏 다 봤더니 내용은 결국 독도 교육 하는걸 비판하는거고
우리땅 우리꺼라고 학교에서 교육하는게 반일교육임?
기껏 한다는게 초등학생들 인터뷰해서 일본이 싫냐?
김정일이 좋냐? 그리고 동영상 어디에 반일 교육이 있는건지?
학교에서 일본은 나쁜나라다도 아니고
그냥 독도는 우리땅이다 라고 교육하는건데 이게 반일교육이면
일본 교과서 왜곡문제는 반한 교육이 되는거임? 
결국 동영상 어디에서도 직접적으로 일본 비방하거나 욕하는 
교사나 공식적인 교육은 없잖슴? 그리고 통일문제랑 반일교육은 대체
무슨 관계임?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세계적이란건 일본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나라에서 그 심각성을 인정하고 위험하다고 판단 하는거 아닌가? 
왜 한국 교과서 문제에는 다른 여러 나라 아무 문제가 없다가 
항상 일본 교과서 개정 문제에는 중국 러시아 북한 등등 여러 나라들이 거부반응을 보일까?
오히려 일본 교과서 문제가 더 세계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그리고 우리나라 교과서에 일본놈들 개XX라고 써놨음?
일본이 반일교육이라고 주장하는건 대다수 일본이 행한 행태가 교과서에 실려나오는것들 때문아님?
정신대 할머니 사건이나 강제 징용 사건등등 일본이 하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는 사건들이 한국 교과서에 그대로 실려있기때문으로 알고있슴
그리고 한국 교과서에도 일본 그렇게 막 대놓고 까지 않음 교과서에 실린 과거 일본의 행태와 지금 일본정부의 행태 그리고 평소의 개인적인 국민감정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일감정이 싹트는 거지 내가 볼땐 당신이야 말로 한국 역사 공부 제대로 안한듯? 학교에서 역사공부는 하셨남? 
자꾸 반도 반도 하는데 한국에서 학교 교육은 받았슴?
그리고 열도 시위대 근거가 뭐 일본 연령층 만나보면 알수있음?
당신이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신이 만난 일본인이 얼마나 되나?
100명 200명? 1000명? 일본 인구가 1억 넘어가는중에 당신이 그렇게 자신있게 판단할 만큼 전연령층에 많은 일본인을 만났다고 할수있나?
이건 그냥 당신 100%경험에 의한 주관적인 근거 아닌감? 엄청 자신감있게 주장하길래 객관적인 통계자료 같은거라도 있는줄 알았드만 이건 참 ㅎㅎ
그리고 일본에 아이돌이 많아서 한국 연예인을 좋아할리가 없다? 
이건 또 무슨 논리인지 아이돌 많은거랑 
연예인 좋아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 
아이돌 많은 나라는 다른 나라 연예인 좋아할수 없는건가? 
그럼 머 예전에 미국에 비틀즈 유행하고 할때
미국에 가수가 없어서 비틀즈에 열광하고 그랬나?
아이돌 많아서 다른 나라 연예인 안좋아한다는건 말도 안되는 논리다.
그리고 아무리 일본 방송법에 구속력이 없어도 반한 시위대나 정치인사들에게는 법 위반 자체가 시위의 정당성을 주장할수있는 큰 사안이다.
그런데 왜 시위현장이나 정치인들에게선 그런 구체적인 위반사례를
이야기 하지 않는가? 자기들한테 크게 유리한 사안인데?
그리고 난 박정희 빠도 아니고 나도 박정희 좋아하진 않는다. 
애초에 그런 협상을 교과서에 실을 정도가 되면 일본애들 주장대로 한국이 그 협상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청산이 끝났다 라는 증거가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ㅁㄴoㄹ 이분은 무슨 말씀 하는건지? 내가 언제 정신대 할머니 사건이 교과서에 실을 내용이 아니라구 그랬음?
박정희 협상 자체가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서 교과서에 올릴 필요가 있을 정도인가 라고 말 한거지?
반론글 쓰다가 그냥 내가 머할려구 여기서 힘빼고 있나 싶어서 그냥 글 삭제하고 가려다가 열나서 그냥 적어봄.
머 굉장히 근거있는척 하면서 기껏 가져온 근거라는게 결국엔 독도교육 관련한거 유튜브 일본 방송. 그리고 머 ? 아이돌이 넘쳐나서 한국연예인을
좋아할리가 없다? 그리고 자기가 만나본 일본 사람 몇명?
나 참 본인 스스로 말이 되는 소린지나 생각해보고 반박해라. 
그리고 갑자기 왜 반도건국열사니 머니 하면서 물타기 하는거임?
댁의 그 말도 안되는 논리 같이 열낼 가치도 없는거 같아서 
그냥 글 삭제 하고 사라짐. 
더 이상 댓글 볼 생각도 없으니 반론을 하든 까든 열심히 혼자 열내심 
난 이만 빠지겠슴~ 
데이지 11/10/16 [18:58]
과거를 얘기하는 이유는 미래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잘잘못을 공개적으로 가리는 이유도 같이 부대끼며 살아가기 위해 서로가 동의하는 평화적인 룰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지난 일 들춰봐야 죽은 사람이 살아돌아오지 않는다는 논리가 황당한 것처럼, 죽은자의 복수를 위해 반드시 잊지 않겠다는 태도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의 태도가 후자에 가깝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일본인들만큼이나 한국인들도 그들 역사에 무지하고 세상에 관심이 없습니다. 낯선 것을 일단 거부하고 보는 촌스럽고 무식한 태도 때문에 진정한 대화가 어렵다고 봅니다. 한국인들이 일본인에 대해서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에 일하러 온 분들이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까. 또 같은 한국인 끼리도 재산의 적고 많음에 따라 서로 차별하고 상대하지 않습니다. 엄마들은 자기 아이들이 좀더 부유한 환경의 아이들과 우정을 나누게 하려고 기를 쓰고 비싼 아파트로 이사를 가지요.  노인이 지배하는 일본만큼이나 한국도 기득권 세력에게 쏠려 있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이 서로 말이 잘 안되는 이유는 역사 때문이 아니라 각자 스스로의 문제들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별.. 11/10/31 [03:11]
당연히 일인들의 과거이야기를 하면 보통 상식을 가진 평범한 인간 이라면 순간 쪽팔리며 모멸감을 가지겠지 전쟁 학살 범죄자의 핏줄들 이니까.
지네가 가진문제는 지네가풀고 당연히 일본정부의 확실한 사과 가 있어야 끝나는 문제를 지네는 남의 주권을 침해하는 교육을 하는주제에
있었던 과거사를 참고 이해하고 넘어가라니 말이 돼냐?
일본에서 생활하면 다 그런 사고로 바뀌는거냐 기자양반.
아직 국내에는 일인들의 강제지배와 지멋대로 전쟁후유증으로 아파하는 분들이 많아.
너네의 사정으로 이분들 욕돼게 하지는말자. 진짜 쫌



 
ㅉㅉ 12/01/23 [20:35]
그냥 짜증나는거야...

요즘 일본이 느끼는 패배감 박탈감...

한마디로 일본문화가 열풍이 불어야  뿌듯하고 승리감을
느끼지
별가 12/05/17 [23:44]
어린 시절, '마법소녀 리나'라는 제목의 방송을 통해 위대한 마법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멋지게 드래곤슬레이브를 날리는 모습에 감탄했지요. 훗날 슬레이어즈를 직접 본 다음에는 한국어 더빙판이 마음에 들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특히나 제로스 상이 "그것은 비밀입니다."하면서 손가락을 두 번 찡긋거리는 모습은 원작으로 봐야 제 맛이지요. 그럼에도 그들은 일본의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습니다. 아련한 안개 속에 파묻힌 발광체의 형상으로 떠돌아다닐 뿐. 그후 기록된 역사의 끔찍한 흔적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사지육신이 떨어져 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거기에는 지옥이 있었고, 여기에는 웃음이 있었습니다. 분명 둘 중 하나는 잘못되었을 것입니다. 인식은 거기에 머물러, 존재하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힘이 되었습니다. 슬레이어즈는 개그만화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더 이상 주인공들을 예전 같은 눈으로 바라볼 수 없었습니다. 왜 그들은 유쾌합니까? 여기엔 이렇게 슬픔이 있는데? 그리고 다시 한 번, 기록된 역사의 끔찍한 흔적을 접했습니다. 증오는 그곳 뿐만 아니라 이곳에도 있었습니다.

만일 거기가 옳다면 여기는 틀려야 합니다. 여기가 옳다면 거기가 틀린 것입니다. 분명 둘 중 하나는 잘못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틀로는 설명할 수 없는 모순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이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저의 인식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요?

저는 오늘날 일본의 만화 속에 감춰진 문화적 코드를 분석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예컨대 원피스에서 불주먹 에이스가 검은수염과 싸우다 처형되는 장면이 무엇을 뜻하는지 안다 이거죠. 역겨웠습니다. 드래곤볼에선 손오공이 이렇게 말합니다.
"완전체가 된 셀과 싸워서 먼저 패하는 길을 택한 까닭은, 아들에게 적과 싸우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었다!"

그 완전체가 태평양 건너의 대륙이라고 가정한다면 한국은 일본과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적이 한반도를 해방시켰습니다. 남한 반쪽만이라 하더라도. 예전에 일본이 구체제의 모순으로부터 조선을 '해방시켰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해방이란 단어를 오늘에 비추어 정의한다면 그렇단 말씀입니다. 그래도 오늘을 이루는 과거는 그 전의 과거가 아닙니다. 서로의 손에 쥐어진 반쪽의 인식이 자신을 정의하는 정체성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왜 당신네들은 완전하지 않았던 거죠? 대동아공영권을 성공시켜 아시아 전대륙을 점령하던가, 아니면 패망과 함께 수장되는 길을 택해야 했습니다. 어째서 우리 기억을 절반만 남겨놓고 답을 주지 않는 것입니까? 그리고 다시 한 번, 이곳의 문제가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기록된 역사의 끔찍한 흔적을 접했습니다.

그것은 완벽한 답을 줄 것처럼 보였습니다. 인류가 생긴 이래 쌓여온 기록들은, 이제 우리에게 단 하나의 결론만이 남아있음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저에게 크나큰 의문을 안겨줬습니다. 만일 고정된 결론이 남아있다면, 기나긴 세월 동안 처절하게 싸워온 까닭은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커다란 슬픔만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이 슬픔은 영원히 사라지던가, 아니면 우리의 관계가 유지되는 동안 존속할 것입니다.

최근 히로시마 피폭 당시 소녀의 몸으로 살아남은 한 할머니의 증언을 접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지만, 사춘기 소녀의 몸으로 의사들의 눈 앞에 온몸을 드러내는 부끄러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평생 그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살았더랬죠. 아마 한국과 일본에 죄가 있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그 끝에 도달하지 못했음이요, 미국의 죄라면 스스로의 힘으로 그것을 보여줬다는 데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의지를 발할 기회를 갖지 못한 채 과오를 발견할 기회를 날려버렸습니다. 하면, 누군가는 한 번 그 끝에 도달했어야 옳단 말이겠습니까? 문화는 그 자체로는 문제를 해결할 힘을 갖지 못하지만, 세상에 투영된 자신의 시선을 있는 그대로 반영시켜 인식을 수정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그것은 마치 별과 같이 반짝여 결코 도달할 수 없는 지점이 무엇인지 밝혀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억의 절반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아래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두려워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슬픔이 거기에 있다면, 우리는 다시 개그만화의 주인공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일본을 의심의 눈길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실이 제 자신이 완벽하지 않았음을 알려줍니다. 아직 당신을 인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그 끝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만화 속에 숨어있는 세상인식에 대한 좌절, 그리고 그것을 회피하여 표현할 수밖에 없는 자의식의 깊은 상처를 이해합니다. 저는 이러한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겨 당신네들을 욕하곤 합니다. 서로가 비난하는 까닭은 잊혀지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곤 가끔, 울며 고무인간을 후려친 거프중장의 입장이 되어봅니다. 상상속에서나마 우리는 서로의 심장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끝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감사드리며, 설령 위기의 순간이 도래한다 하더라도 리나 인버스 상이 시전할 최고의 마법이 그 지점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려줄 것임을 믿어의심치 않는 바입니다. 슬레이어즈의 광팬으로서, 최고의 마법사에게 경의를 표해봅니다. 저에게도 그 마법을 가르쳐주지 않을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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