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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효과? 일본서 조선왕조 책이 잘 팔린다

오리콘 북 랭킹 조선왕조 역사 책이 첫 탑 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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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09/29 [11:20]

일본 내 한류 인기영향이 책 판매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9일 오리콘 조사에 따르면, 한국 조선왕조 역사를 다룬 책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조선왕조 역사와 인물(강희봉 저/시츠교노니혼샤)' 책이 오리콘 책 종합 판매랭킹에서 처음으로 10위권 내에 랭크되었다.
 
'알면 알수록~' 책은 조선시대 배경을 설명하며 드라마를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가이드 북 형식으로, 누계판매 10만 9천부, 주간 2만 9천부를 판매하며 10월 3일자 오리콘 북 랭킹에서 7위를 차지했다.
 
이 책은 올해 7월 발매되어 한류역사 드라마 매니아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조금씩 판매부수를 늘리기 시작했다. 8월 22일자 오리콘 북 랭킹에 처음으로 100위권 내에 안착한 이 책은 9월 5일부터 매주 판매부수가 올라가며 인기를 끌었고 장르별 신간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오리콘은 "책 구매자 연령층은 살짝 높은 편"이라며 중장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대장금', '이산' 등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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