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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대세, 인기 마마 모델들

탤런트 모델 사에코, 미조바타 카렌이 마마 이벤트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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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09/29 [09:50]

우리는 인기 마마 탤런트!

니혼햄 파이터스 다르빗슈 유 아내로도 더 유명한 탤런트 사에코(24)와 세자매 모두 톱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집안의 장녀 미조바타 카렌(32)가 지난 23일 도쿄 지바시 라라포트 도쿄베이 이벤트 '마마 페스티벌'에 오프닝 무대에 섰다.

사에코는 다르빗슈와의 사이에 3살, 1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탤런트. 157센티미터의 작은 키에도 완벽한 몸매 비율로 일본 여성들의 우상이 되고 있는 모델로 활약중이다. 이벤트에 참가한 사에코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더 많은 이벤트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에코는 다르빗슈 선수와 이혼 협의 중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두 사람의 친밀 만남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 왼쪽이 사에코, 오른쪽이 미조바타 카렌  ©JPNews/幸田匠

 
미조바타 카렌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인 혼혈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모델 활동을 해 왔다. 여동생 제시카와 안젤리카도 모델 활동을 하고 있어 미녀 모델 세 자매로 유명하다. 미조바타 카렌은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마마 탤런트로도 유명하다. 
 
사에코와 미조바타 카렌은 출산 후에도 전혀 변하지 않은 날씬한 체형으로 젊고 예쁜 엄마의 표본이 되고 있고, 일본 잡지, TV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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