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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日금기 깼다? 日최초 잡지 2곳 동시 표지모델

日패션 잡지 2곳 동시 표지모델은 日출판계 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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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9/20 [08:30]

동방신기가 일본 잡지계의 터부를 처음으로 깨트리는 기록을 세웠다고 19일 스포니치 아넥스는 보도했다.
  
23일 발매되는 여성 패션잡지 'JJ'와 'Ray'의 표지를 동시에 장식한 것이다. 일본 출판 업계에서 같은 모델이 같은 날 판매되는 다른 잡지 표지에 실리는 것은 터부시 돼왔다. 
 
그러나 소속 사무소는 28일 발매하는 새 앨범 'TONE'의 PR을 위해 이 같은 계획을 세웠고, 양쪽의 잡지사는 '동방신기라면 좋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또한번 동방신기의 힘을 보여준 것이다.

'JJ'의 시노하라 편집장은 일본 음악 전문사이트 'bark'의 취재에 "JJ의 표지는 남성 2인조, 게다가 블랙을 배경으로 한 매우 이례적인 디자인이다. 이렇게까지 강렬한 이미지로 표지를 만든 기억은 없다. 잡지 안에도 포스터 외에 3D 사진을 넣었다. 사진의 두 사람은 손을 뻗고 있어, 특수 안경을 쓰면 두 사람이 손에 닿을 듯한 느낌이 들 것"이라 밝혔다고 한다. 
 
한편,  'Ray'의 표지는 두 사람의 퓨어한 이미지를 강조한 화이트다. 'Ray'의 후지무라 편집장은 "두 사람의 호흡이 딱 맞아 어떤 사진도 훌륭했다. 선택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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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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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e 11/09/21 [19:54]
최초는 아니에요. 대단하다가 느끼다가도... 엉터리 기사엔 별로 기분이.. 잘 알아보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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