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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5시, 일본 수도권에 규모 6.2 강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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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특별팀
기사입력 2011/09/15 [17:01]

15일 오후 5시 정각, 일본 수도권에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규모는 6.2로 추정되며, 진원지는 이바라키현 해안으로, 진원지 깊이는 10km였다. 이바라키현 일부 지역에서는 일본 기상청 기준으로 진도 4를 기록했다.
 
일본 기상청 기준의 진도 4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며, 집안 식기들이 소리를 내며 크게 흔들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지반, 건물 및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영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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