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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걸들이 흥분! 日대표미남 무카이!

“제 13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 에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참석한 日 꽃미남 배우 무카이 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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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라 인턴기자
기사입력 2011/09/06 [15:52]

미남스타 등장에 일본녀 3만명의 비명이 터졌다.
 
지난 3일 사이타마 수퍼아레나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패션 축제 ‘제 13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가 사상 최대 관객 3만 700명을 동원하며 대성공을 거뒀다.  

그 중에서도 행사 중반 영화 “우리들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 (僕たちは世界を変えることができない, 23일 일본 개봉)" 의 주연배우 무카이 오사무를 비롯해 함께 출연한 마츠자카 토오리, 에모토 타스쿠, 구보타 마사카타가 서프라이즈 게스트로 출연하자 회장이 함성으로 떠나갈 듯 했다.
 
▲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 무카이 오사무     © JPNews / 幸田匠

 
 

이에 무카이 오사무는 “왁자지껄한 기회를 즐기며 끝까지 신나게 놀아요!”라고 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작품에 대해 무카이 오사무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설득력도 있고, 에너지가 넘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고, 마츠자카 토오리는 “제 자신도 (영화를 통해) 훨씬 성장할 수 있었기에 이 작품을 만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영화의 ‘헌팅하는 씬’에 대한 질문에 무카이 오사무는“모두 헌팅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다. 첫 경험이 되어버렸다”라고 믿을 수 없는(?) 고백을 했다.
 
무카이 오사무는 2006년 음료 광고로 데뷔해 드라마 '허니와 클로버', '게게게 여보', '호타루의 빛 2' 등에 출연, 주로 자상하고 따뜻한 역할을 맡은 데다 외모까지 훈훈해 '상냥한 미남'으로 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작년 연말 앙케이트에서 '일본 남자들이 닮고 싶은 얼굴 5위', '젊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자 스타 2위'를 하는 등 '일본 대표 꽃미남 배우'로 불리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 영화 "우리들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주인공들
   왼쪽부터 에모토 타스쿠, 무카이 오사무, 마츠자카 토리 ,구보타 마사카타 © JPNews / 幸田匠
▲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 무카이 오사무     ©JPNews / 幸田匠
▲ 도쿄 걸즈 콜렉션 2011 A/W 무카이 오사무     © JPNews/ 幸田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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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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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ㄷㄱ 11/09/07 [19:43]
그냥 흔한 훈남 정도인데..
~~~ 11/09/07 [22:13]
일본친구들 말이 부드럽고 남성미 있는'한류배우'느낌이 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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