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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기장, 전라상태로 여자속옷 훔치다 체포

일본항공 파일럿 기장 체포 "여성 속옷 훔치려 침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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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8/27 [09:21]

현직 JAL(일본항공) 파일럿으로 기장을 맡고 있는 남성이 전라상태로 베란다에 숨어들어 여성속옷을 훔치려다 적발됐다.
 
27일 NHK에 따르면, 요시즈 미토시(55) JAL의 국내선 기장은 26일 오전 3시 반경 자택 근처에 있는 맨션 1층 배란다에 침입하고, 여성의 속옷을 훔치려했다. 요시즈 용의자는 절도미수 및 주택 침입 혐의로 체포됐다.

요시즈 용의자는 순찰 중인 경찰관에 발견됐고 도주했지만 노상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 용의자는 "여성의 속옷을 훔치기 위해서 침입했다. 옷은 더워서 벗었다"고 혐의를 인정했다.
 
이 사건에 대해 JAL 측은 "자세한 사항을 확인 중이다. 지금은 어떤 말도 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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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eteitadaku 11/08/28 [00:21]
어려운 한자어 전라(全裸)보다는 알기쉬운 토박이말 "알몸"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항공기 기장이라는 사회적으로 명망있는 사람이 왜 그런 어처구니없는 일로 모든 걸 잃는 행동을 했을까 싶네요;; 물론 패티시즘 성향은 누구나 조금은 있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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