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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여고생 속옷 강제탈취 사건 잇따라

여성 뒤로 접근한 뒤 얼굴 구타, 쓰러진 틈 타 속옷 강제 탈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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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8/18 [09:14]

일본에서 귀가 중인 여고생의 얼굴을 때린 뒤, 속옷을 벗겨 빼앗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18일 후지TV가 보도했다.
 
사건이 발생한 것은 도쿄도 다마지구.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귀가 중인 여성의 뒤로 접근해 얼굴을 때린 뒤, 여성의 속옷을 강제로 탈취했다고 한다.
 
지난 6월, 마치다시의 길거리에서는, 귀가 중인 여고생(17)의 뒤쪽으로 어떤 남성이 접근해, 입을 막은 뒤 얼굴을 때렸다. 그는 여고생이 쓰러진 틈을 타, 여고생의 속옷을 벗긴 뒤 탈취해 도주했다.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지 이틀 후, 또다시 4km 떨어진 거리에서 여대생이 뒤에서 접근해온 남성에게 얼굴을 구타당하고 속옷을 빼앗겼다.
 
두 피해 여성은 모두 귀에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 있었다고 한다.
 
마치다시와 하치오지시 등에서는 이 같은 사건이 5건이나 발생했다. 경찰청은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범행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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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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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11/08/18 [12:23]
팬티만 벗겨가서 양반이라고 해야되나 어째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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