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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 결못남 여배우의 파격변신

청순동안 여배우 쿠니나카 료코, 9년만의 사진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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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7/30 [15:44]

'결혼 못하는 남자', '호타루의 빛'의 청순 여배우 쿠니나카 료코(32)가 30일 무려 9년만의 사진집을 발매하고 기념 악수회를 가져 남성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9년만의 사진집 'COLORS' 발매를 맞아 쿠니나카 료코는 이제까지 청순, 동안 이미지 여배우에서 한꺼풀 벗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슴라인이 그대로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쿠니나카는 30대에 접어든 성숙미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집에는 최대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향 오키나와 촬영컷도 다수 포함되어있다. 쿠니나카는 오키나와 부모님 댁에서 하룻밤 묵으며 고향밥을 먹는 것이 가장 즐거웠던 추억으로 기억했다.
 
지난해 쟈니스 아이돌 칸쟈니∞의 야스다 쇼타(26)와 골프연습장 데이트가 보도되기도 했던 쿠니나카에게 결혼소식을 묻자 "아직은 예정이 없습니다만, 저도 32살이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결혼하고 싶습니다"라고 결혼소망을 밝혔다. 이상형의 남성에 대해서는 "느낌이 가장 중요하고, 말이 통하는 남자였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악수회는 약 700여 명의 남성팬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쿠니나카 료코 사진집 'COLORS'는 27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발매되고 있다.
 

 
◆ 쿠니나카 료코: 1979년 6월 9일, 일본 오키나와 출신 여배우. 오키나와의 한 점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캐스팅되어 도쿄로 진출했다. 1999년에 드라마 주연데뷔하고, 2001년 NHK 아침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져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는 주인공의 옆집 처녀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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