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포토] 日 최강 50대 미녀 쿠로키 히토미

제 12회 베스트 스위머 2011 시상식 - "몸매비결은 수영장 다니기"

가 -가 +

코우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1/07/08 [11:46]

영화 '도쿄타워'에서 스무살이나 어린 오카다 준이치의 사랑을 독차지한 미모의 엄마 친구 역할, 그만큼 치명적인 어른의 매력을 가진 일본 인기 중년여배우 쿠로키 히토미(50)가 지난 5일, 제 12회 베스트 스위머 2011을 수상했다.

5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탄력적인 몸매비결은 수영이라고 밝힌 쿠로키는 "몇 년 전부터 물 속에서 운동하는 아쿠아픽스를 하고 있다. 수영장에서 운동을 한 뒤 무대에 오르면 왠지 자신감이 생긴다"고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쿠로키 히토미는 다카라즈카 음악학교 출신으로, 영화 '실락원'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외모와 연기, 모두에서 인정받은 일본 톱스타다. 지적인 외모와 건강한 몸매로 주부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여배우, 도쿄 긴자 거리가 어울리는 럭셔리 여배우 등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타다.
 
▲ 쿠로키 히토미     ©JPNews/Kouda takumi 

베스트 스위머 상은 일본 내 수영 발전과 보급에 공헌한 유명인들을 표창하는 상으로, 올해는 쿠로키 히토미를 비롯해,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 매달 방문할만큼 바다를 즐기는 인기 개그맨 치하라 주니어(37) 등이 수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