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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나가사와 마사미를 3D로 만난다?

청순 여고생에서 어느덧 섹시 여배우로, 나가사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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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6/30 [14:49]

영화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투명한 여고생, 나가사와 마사미(24)가 어느새 훌쩍 여인이 되어 섹시미를 발산했다.

30일,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시네마에서 세계최초 초고해상도 4k(풀 hd의 4배), 3d 입체감 대응 비주얼 매거진 'plup series' 창간 기념행사에 초대 모델을 맡은 나가사와 마사미가 등장했다.

흰색셔츠에 블랙팬츠를 단정하게 입고 나온 나가사와 마사미는 "오늘은 왠지 참하게 입어야할 것 같아서(?)"라며 요즘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완벽 각선미를 감추고 나왔다.


'plup series'는 잡지판과 디지털판 두 가지 버전으로, 나가사와 마사미는 오는 8월 9일 창간 예정인 월간 iqueen 초대 모델을 맡게 되었다. 나가사와는 "3d 촬영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어려웠지만 처음해보는 작업이고,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발표했다.

iqueen 화보에서는 나가사와 마사미의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낸, 일명 '하의실종' 패션이며, 등을 그대로 드러낸 채 뒤를 돌아보는 듯한 섹시컷 등 더 이상 소녀가 아닌 숙녀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자신의 모습을 영화 스크린을 통해서 본 나가사와는 "대단하고, (3d 기술의 발전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만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라며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plup series'는 여성 톱스타들의 화보를 담은 초호화 비주얼 매거진 및 세계최초 초고해상도에 3d 디지털판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소니와 공동개발하여 디지털판은 tv에 플레이스테이션을 연결하고 감상하면 톱스타가 마치 자신의 방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할 정도로 생생한 화질을 자랑한다.

디지털판은 이용자가 아주 작은 점하나까지 확대, 축소하며 조작이 가능해, 나가사와 마사미는 "마음껏 즐겨주세요"라며 무결점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얼마전 주간지에 열애설이 보도되었던 인기남성그룹 에그자일의 akira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초대모델이 된 plup series의  iqueen은 오는 8월 9일 창간된다.
 
▲ iqueen 창간호- 나가사와 마사미     © takaki_kumada/ lpei
▲ iqueen 창간호- 나가사와 마사미     © takaki_kumada/ l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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