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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청소년축구, 18년만에 결승 토너먼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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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6/25 [10:22]

17세 이하 청소년 축구 월드컵대회 1차 리그 최종전이 멕시코 모레리아에서 열렸다.
 
b조에 속한 일본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3:1로 가볍게 쾌승. 이날 승리로 일본은 통산 2승 1무로, 승점 7을 기록해 b조 1위로 결승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됐다.  

일본은 전반 4분, 다카키선수의 골로 선제점을 획득한 후,  20분 경에는 우에다가, 후반 20분에는 아키노의 추가골로 일찌감치 아르헨티나 팀을 따돌렸다.  이로써 일본은 1993년, 일본에서 개최된 대회 이래 무려 18년만에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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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가 11/06/27 [21:44]
그러니까 우리한텐 방사능 식품 수출하지 마. 알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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