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신종변태? 여성 입에 손가락 넣은 남성 경찰에 체포

오사카시 다이쇼 경찰서, 히메노 쇼 용의자(21)를 체포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6/07 [11:26]

엘레베이터 내에서 여성의 입에 손가락을 넣은 혐의로, 오사카시 다이쇼 경찰서는 6일, 폭행 혐의로 오사카시에 사는 자칭 대학생 히메노 쇼 용의자(21)를 체포했다.
 
용의자 본인도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체포된 것은 이번달 1일 오후 7시 50분쯤이다. 오사카시의 한 엘레베이터 안에서 10대 여성의 입에 손가락을 넣었다고 한다.
 
2009년 9월부터 "손가락을 핥아줘"라며 여성의 입에 손가락을 넣는 비슷한 종류의 사건이 최소 5건 가량 발생한 바 있다고 한다. 경찰은 히메노 용의자의 범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6일 오후에 경찰서 직원이 순찰을 돌던 중, jr다이쇼 역 부근을 걸어가던 히메노 용의자를 발견했고, 맨션 방법비디오 영상과 닮아 있어 조사를 벌인 결과, 혐의를 확인했다고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별가 11/06/07 [21:04]
이대로 가다간 누군가 당신 입에 발가락을 넣을지도 모른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