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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유학생 90% 이상, 지진 후에도 '일본에서 취직활동한다'

'앞으로도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 90.3%, '다른 국가에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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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5/23 [10:04]

일본에서의 취직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90% 이상이 계속 일본에서의 취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23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스가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인터넷에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이었으며, 앞으로도 일본에서 취직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답한 이가 90.3%, '일본에서 취직할 생각이었지만, 앞으로는 일본 이외 국가에서'라고 답한 이는 4.2%에 그쳤다고 한다.
 
해외에서 일본으로 오는 유학생은 앞으로 '줄어들 것이다'라고 답한 이는 44.1%로, '변함 없을 것'이라고 답한 이는 31.9%, '늘어날 것이다'라고 답한 이는 23.9%였다.
 
이번 설문조사에 답한 이는 238명으로, 중국인이 66.4%, 한국인 12.2%, 대만이 10.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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