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 인기가수 aiko 반동거설 '이번엔 결혼하나'

토키오 고쿠분과 8년 열애 후 결별, 그러나 교제 4년째 남친 발각?

가 -가 +

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05/03 [15:17]

일본 인기 싱어송라이터 aiko가 새 연인과 반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여성세븐 5월 12, 19일 호에 따르면 지난 4월 중순 aiko 집을 방문한 젊은 남성이 포착되었다. 이 남성은 기타리스트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호시노 겐(30). 신장 168센티미터, 귀여운 스타일로 주목받는 스타는 아니지만 지난해 최대히트작인 드라마 '게게게의 여보' 등에도 출연한 배우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약 4년 전으로 지인을 통해 호시노 공연에 간 aiko가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호감을 갖게 되었다. 이후 서로의 콘서트를 오가며 연인이 되었다.

호시노는 aiko 집 근처에 집을 얻고 있지만, 거의 반동거설이 나올 정도로 aiko 집에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서는 이미 4년이나 교제한 두 사람이 슬슬 결혼할 때가 아닌지 예상하고 있다.

aiko의 소속사는 이번 보도에 대해 "사생활은 당사자에게 맡기고 있습니다"라며 열애설 자체는 인정하고 있는 상태다.

aiko는 1998년 첫 만남을 가진 쟈니스 인기아이돌 tokio의 고쿠분 타이이치와 약 8년간의 공개열애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몇 번이나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지난 2006년 너무 바쁜 스케줄로 인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두 사람의 결별설은 스포츠지 1면을 차지할 정도로 크게 보도되었고, "서른도 넘은 여자와 8년이나 교제하고 나서 헤어진 것은 고쿠분이 책임감이 없는 것"이라며 비난여론도 들끓었다. 이번에 열애설이 난 호시노 겐은 aiko가 고쿠분과 결별후 만나 사이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연예계에서는 "aiko가 이번엔 결혼에 골인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목소리가 높다.

 


일본 탤런트 아사다 마오에게 성희롱 발언, 열도들썩

▶  연아 우승했다면 경제효과 5000억?

아사다 마오 추락, "점프보다 멘탈케어가 필요"
 
안도 미키, 나는 한층 성장했다
 
한일 양국 네티즌 "편파판정이다"

연아 꺾은 안도미키 일본 국민영웅되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