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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스 모금, 3일간 39만명 "단위가 달라"

스마프, 아라시 등 쟈니스 연예인 총출동에 요요기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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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04/04 [11:06]

인기그룹 smap 등 쟈니스 소속사 연예인들이 1일부터 시작한 지진 피해자를 위한 모금운동이 3일간 총 38만 9000명을 동원했다.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요요기 제 1 체육관 앞에는 모금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온 여성팬등이 연일 10만명을 넘는 대성황을 이뤘다. 
 
2일부터 모금상자 옆에서 협력을 호소하던 smap  나카이 마사히로는 가벼운 토크로 회장분위기를 고조시켰고,기무라 타쿠야는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을 향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멤버 5명은 아카펠라로 히트곡 '세상에 하나뿐인 꽃(世界で一つだけの花)', '밤하늘 저편(夜空ノムコウ)' 등의 곡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모금활동에는  tokio, 아라시(嵐), kat-tun 등 쟈니스 소속 전체 연예인이 참가했다. 쟈니스는 이번 모금운동 외에도 앞으로 정기적인 모금, 지원활동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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