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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女 아나운서 랭킹, '청결한 느낌'

1위는 닛테레 '24시간 TV' 니시오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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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수 기자
기사입력 2010/12/09 [16:56]

▲ 니시오 유카리 아나운서     ©jpnews/幸田匠

보도 프로그램은 물론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방송국의 얼굴'이 되고 있는 여자 아나운서의 랭킹이 발표되었다.
 
일본 오리콘에서 매년 발표하고 있는 독자 설문조사 '좋아하는 여성 아나운서 랭킹' 1위는 니혼tv 간판 아나운서 니시오 유카리로, 입사 9년 차에 처음으로 톱 자리에 올랐다.
 
니시오 아나운서는 니혼 tv 최대특집인 24시간 tv 아나운서를 맡고, 아침 정보 프로그램 '줌 인 수퍼' 캐스터를 담당하고 있다.
 
니시오 아나운서에 대해 독자들은 "상쾌한 캐릭터와 똑부러지는 말투가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청결한 느낌과 5년 간의 아침 프로그램 경력은 일하는 여성으로서 롤모델을 삼고 싶어진다"며 남, 녀 모두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있는 듯 하다.
 
2위는 후지 tv 아침 프로그램 '토쿠다네' 캐스터를 맡고 있는 나카노 미나코 아나운서. 나카노 아나운서는 특히 남성팬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오리콘의 한 독자는 "아침을 밝혀주는 존재, 그녀를 보면서 하루의 힘을 얻는다"고 추천하고 있다.
 
3위는 후지 tv 아침 간판 프로그램 '메자마시테레비'의 5대째 캐스터 쇼노 요코 아나운서였다. 4위는 후지 tv  입사 3년차 가토 아야코, 5위는 tv 도쿄 오오에 마리코, 8위는   tbs 아오키 유코 아나운서였다.
 
▲ tbs 아오키 유코 아나  ©jpnews/幸田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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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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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10/12/10 [13:51]
일본도 개나소나 다 아나운서 찝쩍거리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잘나가는 야구선수 부인 보면 왠만하면 아나운서,,얼굴은 청결한 느낌일지 몰라도 막상 그곳보면 허벌일듯
231231 10/12/12 [12:42]
정말 눈부셔~~ 미나코 아나 사진은 왜 안올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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