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JAL 파산에 이어 ANA(전일본항공)도 위험하다

7년만의 적자, 순손실은 2년연속, 적극적인 위기해결 표명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0/03/20 [10:20]

전일본항공(ana)은 19일, 3월의 실적예상을 원래보다 하향조정해 순손실이 280억엔에서 650억엔으로 확대 될것이라는 발표를 <아사히신문>(3월 20일자)가 보도했다.
 
그러나 동시에 발표한 향후 경영계획에서는 나리타,하네다 공항의 발착을 확대하고 코스트 절감 등으로 2012년 3월 쯤엔 370억엔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전망도 있었다.
 
발표에 따르면 경기 침체와 비지니스 수요 회복이 늦어져 매출은 작년 11월 시점 예상의 1조 2600억엔에서 1조 2200억엔으로 떨어졌고 영업손실도 200억엔에서 610억엔으로 수정됐다. 이와 같은 적자는 7년만이고 순손실은 2년 연속이다.
 
ana는 작년 8월 이후 희망퇴직 신청자를 모집하여 300억엔의 코스트 삭감을 했지만 수입 감소를 잡지 못했다.
 
(3월 20일, 아사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dghbd 10/03/20 [17:33]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