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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일한의원연맹 세미나 연기하기로

코로나 급확산, 오는 13일 도쿄에서 예정됐던 세미나 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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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21/01/06 [18:15]

누카가 후쿠시로 자민당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초당파 일한의원연맹은 이달 6일, 오는 13일 도쿄에서 예정됐던 한국 측 한일의원연맹과의 합동세미나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한국 측의 제안으로 관계 전문가에 의한 기조연설 및 만찬회를 계획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확대로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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