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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입 소고기 위험부위 섞여, 일 정부 유감 발표

수입 금지는 부정, 사실관계 확인 서두를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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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09/10/12 [10:32]

<도쿄신문>은 아카마츠 히로타카 농림수산성 장관이 10일 오후, 미국산 수입 쇠고기로부터 다시 위험부위가 발견되었던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 부주의로 의한 실수나 시스템상의 문제인가 조사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말해 사실관계의 규명을 서두를 생각을 나타냈다.

민주당의 마니페스토(정권공약)는 "수입 쇠고기의 조건위반이 있었을 경우에는, 수입 전면금지 등 즉시 대응한다"고 하고 있으나, 농림수산성 장관은 "전면금지 조항이 있지만, 전부 스톱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해, 미국산 쇠고기 전면적인 수출입 금지는 부정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10월 12일,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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