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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콩 맞고 올해도 무병장수하세요!

인기 배우 타마키 히로시, 하루가 오사카의 절분제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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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6/02/04 [00:20]

2월 3일, 일본에서는 절분(節分, 세쓰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콩 뿌리기'와 '에호마키 먹기' 행사가 열렸다.

 

오사카 네야가와 시에 위치한 '나리타산 오사카 별원 명왕원'에서는 절분제가 열려 인기 연예인들이 콩뿌리기에 나섰다.

 

▲ 20160203 '나리타산 오사카 별원 명왕원' 절분제 타마키 히로시, 하루     ©JPNews

 

NHK 드라마 '아침이 왔다'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은 여배우 '하루'(25)와 타마키 히로시(37)가 이날 절분제에 참가해 참배객들을 향해 콩을 뿌렸다. 이에 약 2만 3천여 명에 달하는 참배자들이 환호했다.

 

일본에서는 절분 때 콩 뿌리기 의식을 통해 악운을 쫓는 관습이 있다.

 

▲ 20160203 '나리타산 오사카 별원 명왕원' 절분제 타마키 히로시, 하루     ©JPNews

 

 

▲ 20160203 '나리타산 오사카 별원 명왕원' 절분제     ©JPNews

 

▲ 20160203 '나리타산 오사카 별원 명왕원' 절분제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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