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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대표 미녀 아나운서들의 아름다운 미소

日만화주간지 '주간 스프릿츠' 35주년 기념 아나운서 화보집 발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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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5/11/14 [15:42]

프리 아나운서 카이토 아이코(皆藤愛子 32세), 타카미 유리(高見侑里 29세), 오카조에 마키(岡副麻希, 24)가 14일 도쿄에서 열린 화보집 '센터포스 X 스피릿츠 35주년 메모리얼 무크' 발매기념이벤트에 참석했다.

 

▲ 타카미 유리, 카이토 아이코, 오카조에 마키     ©JPNews

 

이 책은 만화 주간지 '주간 스피릿츠' 35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이 잡지에서 선보였던 기획사 '센터포스' 소속 프리 아나운서들의 역대 그라비아 화보 사진들을 담고 있다.

 

카이토 아나운서는 자신이 이 책의 권두 화보 모델로 등장하게 된 데 대해 "(소속사에) 오래 있었던 공로 때문이었던 것일까요?"라며 웃음을 지었다.

 

▲ 타카미 유리 아나운서     ©JPNews
▲ 카이토 아이코 아나운서     ©JPNews
▲ 오카조에 마키 아나운서     ©J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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