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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日톱여배우 우에토 아야, 결혼해도 여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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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3/10/08 [13:14]

금세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에도 출연하며 다시 한 번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일본 톱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8일, 도쿄 유라쿠초 일본외국특파원 협회 본부에서 열린 영화 '오신' 개봉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오신의 엄마 역을 맡은 우에토 아야는 오신 역을 맡은 아역 배우 하마다 코코네 양과 조연 코바야시 아야코와 함께 기자회견장에 등장했다. 우에토 아야는 살구색 기모노를 입고 나와 아름다움을 뽐냈다. 

▲ 20131008 영화 '오신' 출연배우 기자회견 우에토 아야     ©JPNews
 
 

'오신(おしん)'은 야마가타 현의 한 마을에서 태어나 고난을 겪으면서도 결코 꺾이지 않고 사는 여성 '오신'의 이야기를 그린 TV드라마다. NHK 아침 연속극으로 1983년부터 1년간 방송됐으며, 같은해 11월 12일 방송에서 기록한 방송 평균시청률은 무려 62.9%를 기록, 일본 TV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도 52.6%를 기록했다.
 
이 인기 드라마가 무려 30년만에 영화화되어 개봉된 것. 영화 '오신'은 일본에서 10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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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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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08 [18:13]
진짜 이쁘다 ㅠㅠ
어라라 13/10/16 [02:26]
어릴 때 집에 소설 책이 있었죠. 한글 제목으로 '오싱'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드라마화 되었을 때 어마어마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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