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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개그 트리오 '다초클럽', 쿵후 미소녀 야마모토 등장

영화 '일대종사' 일본 개봉기념 응원단 결성식 이벤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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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 타쿠미
기사입력 2013/05/09 [09:45]

7일, 도쿄에서 영화 '일대종사'의 개봉기념 응원단 결성식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일본 유명 개그 트리오 '다초 클럽'의 멤버 히고 가츠히로, 테라카도 지몬, 우에시마 류헤이, 그리고 고교생 쿵후 미소녀 야마모토 지히로 양이 특별 출연했다.

올해로 만 16세인 야마모토 양은 2008년, 2012년 등 두번에 걸쳐 세계 주니어 무술선수권 대회 창술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실력파다. 이날 쿵후 복장으로 등장한 그녀는 '태극권'을 선보였다. 그녀의 장래 희망은 액션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다초 클럽은 이날 자신들의 단골 개그인 오뎅 개그를 선보여 이벤트회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영화 '일대종사'는 브루스 리(이소룡)의 스승이자 영춘권의 달인인 예웬(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왕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조위, 장쯔이, 송혜교 등 한중 톱스타가 출연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5월 31일부터 전역의 영화관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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