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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연기파 배우 츠츠미 신이치, 16세 연하녀와 결혼

자신의 홈페이지 통해 결혼 소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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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기사입력 2013/03/02 [09:51]

일본의 실력파 배우 츠츠미 신이치(堤真一, 48)가 16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사실을 자신의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1일, 전격 발표했다.  
 
'저, 츠츠미 신이치가 3월 1일에 결혼했습니다'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서 츠츠미는 "상대는 현재 32세의 일반여성이며, 4년 정도 전에 만나 기회가 무르익기를 기다린 끝에 혼인신고를 하게 됐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아내) 본인도 그 가족도 일반분들이기 때문에 이름이나 사진 등은 공개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라며 신부와 관련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 츠츠미 신이치 ©JPNews

 

현재 48세인 츠츠미는 한국에서 리메이크된 드라마 '야마토나데시코'를 비롯해 '파워오프러브', '굿럭' 등에 출연한 일본을 대표하는 실력파 중견배우이다. 영화 '용의자x의 헌신'에서도 열연을 펼쳐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아오이 유우, 스즈키 교카, 후카츠 에리 등 톱여배우들과의 스캔들도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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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 13/03/03 [22:54]
이 드라마를 빼놓고 그를 논할 수가 없는데 큰 실수를 하신듯 하네요. 대단했어요 거기서.
김영택(金榮澤) 13/03/0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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