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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프로축구 J리그, 3부 리그 신설

준 가맹 클럽을 비롯한 12개 전후의 클럽이 참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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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3/02/27 [08:15]

일본 프로축구 J리그는 지난 26일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고, 1부, 2부 리그의 하부리그로서 'J리그 디비전3(J3)'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2014년부터 신설될 J3에는 J리그 준 가맹 클럽을 비롯해 총 12개 전후의 클럽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1991년 11월에 설립된 J리그는 1부리그에 18개 팀, 2부 리그에 20개 팀이 소속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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