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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활동 집중' 티아라, 日서 첫 사진집 발매

비주얼은 물론, 멤버들의 솔직한 모습 담겨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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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3/02/15 [09:46]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28일, 일본에서 첫 사진집 'T-ARA Private Book'을 발매한다.
 
티아라의 이번 사진집은 작년 11월 도쿄에서 촬영된 것으로, 멤버들이 직접 자신의 취미와 패션 포인트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이뤄졌다고 한다. 또한, 각 멤버의 연애관에 대해서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티아라 사진집의 편집 담당자는 "비주얼은 물론, 멤버들의 솔직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며 티아라 팬들을 기대케 했다.
 
한편, 티아라는 3월 20일 새로운 싱글 '바니스타!(バニスタ!)'를 발매할 예정이며, 오는 20일 삿포로, 21일에는 모리오카에서 스페셜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 티아라 베스트 앨범 자켓 ©JPNews/ 제공: EMI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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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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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옥 13/02/15 [16:12]
ㅇㅁㅇ
편집부 13/02/15 [17:49]
사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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