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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오오쿠' 시사회, 호화 출연진 등장

사카이 마사토를 비롯해 칸노 미호, 카네코 후미노리 감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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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12/19 [11:31]

17일, 도쿄에서 영화 '오오쿠:영원(에노몬스케·츠나요시 편)'의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 사카이 마사토(39)를 비롯해 칸노 미호(35), 카네코 후미노리 감독 등 총 12명의 호화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오오쿠:영원'은 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SF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의문의 역병이 돌아 남성 인구가 여성의 4분의 1로 줄어 남녀 역할이 역전, 일도 정치도 여성이 맡는 가상의 에도시대라는 설정이다. 5대 장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에도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2010년 개봉한 '오오쿠'의 속편이며, 전작은 23억 엔의 흥행수입을 기록했다.
 
이 작품에서 사카이는 수천 명의 남자들이 일하는 궁중 깊숙한 곳 '오오쿠'의 총책임자 역을 맡아, 츠나요시 역의 여배우 칸노 미호(35)와 호흡을 맞췄다.

'오오쿠:영원(에노몬스케·츠나요시 편)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사카이 마사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칸노 미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카네코 후미노리 감독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영화 '오오쿠'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영화 '오오쿠'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영화 '오오쿠' 시사회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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