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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이 마사토, 영화 '오오쿠:영원'에서 칸노 미호와 호흡

영화 '오오쿠:영원'에서 일본의 두 연기파 배우가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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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10/26 [09:49]

연기파 배우 사카이 마사토(39)와 칸노 미호(35)가 25일, 도쿄 마루노우치 피카델리에서 열린 주연 영화 '오오쿠:영원(에몬노스케·츠나요시 편)' 시사회에 참석했다. 또한, 에모토 타스쿠(25)와 니시다 토시유키(65)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 빛냈다.

영화 '오오쿠:영원'은 요시나가 후미 작가의 SF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의문의 역병이 돌아 남성 인구가 여성의 4분의 1로 줄어 남녀 역할이 역전, 일도 정치도 여성이 맡는 에도시대라는 설정이다. 5대 장군 도쿠가와 쓰나요시의 에도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2010년 개봉한 '오오쿠'의 속편으로, 전작은 23억 엔의 흥행수입을 기록했다.
 
이 작품에서 사카이는 수천 명의 남자들이 일하는 궁중 깊숙한 곳 '오오쿠'의 총책임자 역을 맡아, 츠나요시 역의 여배우 칸노 미호(35)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시사회 기자회견에서, 칸노 미호는 "극중에서 많은 남성들이 고개를 숙여 넙죽 엎드리다보니, 여왕이 된 기분이었다"며 즐거워했다. 사카이는 칸노에 대해 "오염하면서 달콤한 향기가 난다"며 극찬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영화 '오오쿠:영원'은 오는 12월 22일부터 일본의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 영화 '오오쿠~영원~'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영화 '오오쿠~영원~'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사카이 마사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칸노 미호     ©JPNews/ 코우다 타쿠미
 
 
 
▲ 니시다 토시유키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에모토 타스쿠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영화 '오오쿠~영원~'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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