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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돌 출신 마나베 카오리 "교제? 순조롭다"

지난 3월 '반 동거설' 보도된 오자와는 "차였다"며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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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연예팀
기사입력 2012/07/03 [11:43]

그라비아 모델 출신 마나베 카오리와 개그 콤비 스피드 와곤이 2일, 도쿄에서 열린 '다논비오 드링크 카 전국 횡단 샘플링' 이벤트에 등장했다.

이날 발매된 여름 한정품을 홍보하는 캠페인 카의 공개에 이들 세 명은 "실내는 감귤 향기가 나고, 별장 같은 느낌이네요"라며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운 여름을 극복하는 비결에 대한 질문에 마나베는 "매일, 한 시간 정도 아무 생각 없이 뛴다"고 말했다. 이어 스피드 와곤의 이토다 준은 "얼마 전, 자격증을 취득해 스쿠버 다이빙을 한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 캠페인 카 - 내부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캠페인 카 - 외부    ©JPNews/ 코우다 타쿠미


 
반면에 오자와 카즈히로는 "체력이 달려, 죽은 것처럼 자던지, 자는 것처럼 죽던지 둘 중 하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THE YELLOW MONKEY의 보컬 출신 요시이 카즈야와 열애설이 전해지고 있는 마나베는 "교제는 순조롭습니까?"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웃음만 보일 뿐이었다. "여름에 같이 어디 가나?"라는 물음엔, 웃으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한편, 3월 일부 언론에서 일반인 여성과 '반 동거 중'이라 보도된 바 있는 오자와는 "전혀 아니다. 차였다"라고 말해, 보도를 부정했다.
 

▲ 마나베 카오리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이토다 준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오자와 카즈히로     ©JPNews/ 코우다 타쿠미

 
 
▲ 왼쪽부터 마나베 카오리, 이토다 준, 오자와 카즈히로     ©JPNews/ 코우다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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