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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채무 조사 위해 일본에 시찰단 파견

이번달 6일부터 13일까지 체류 예정, 日정부의 채무 상황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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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2/04 [09:44]

국제통화기금(IMF)은 3일, 일본의 정부 채무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시찰단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달 6일부터 13일까지 체류하며, 일본의 당국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눈다고 한다.
 
연차 심사는 매년 이 시기에 시행하고 있지만, 시찰단 파견과 시찰 내용 공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4일 자 아사히 신문은 "유럽 위기와 지속하는 엔고현상 등 일본 경제의 앞날에 대한 불투명성이 커지고 있는 것에 대해, IMF 또한 위기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IMF는 이 밖에도, 일본의 디플레이션 대책과 잠재성장력 향상의 실태, 금융정책 등에 대해서도 협의한다. 앞으로 발표할 리포트에 시찰 내용을 포함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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