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日'엽기 살인' 49세 남성 성기 잘린 채 발견

살해당한 남성 전라 상태로 발견돼, 전신 자상에 성기 잘린 채

가 -가 +

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16 [15:23]

도쿄 아키시마 시 아파트에서, 이곳에 사는 49세 남성 야구치 고 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전신을 칼에 찔린 채 성기가 잘린 상태였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20분쯤, 아키시마 시 후쿠시마 초의 아파트에서 "회사 상사와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찾아가보니 죽어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한다.
 
경찰이 현장에 찾아갔고, 실내 침대에서 야구치 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전라 상태였고, 전신에 자상을 입은 채였다고 한다. 또한, 그의 성기가 잘린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현장의 방에서는 흉기로 보이는 칼이 발견됐다.
 
경찰청은 살인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 1201116 엽기 살인 사건     © JPNews
 
 
 
▼ 오늘의 제이피뉴스
 
▶ [포토] '2012 日 도쿄 오토살롱' 섹시 레이싱 모델 화보
 
▶ 日신문 "안철수가 향후 한국 정치의 중요한 열쇠"
 
▶ 日 한국 화장품 몰아내기 시작됐나
 
▶ 유럽 신용등급 하락, 日재무상 "내일은 우리차례 될지도"
 
▶ 日 "화성에 일본인 보낸다"
 
▶ 日신축아파트 高방사능 "콘크리트가 원인"
 
▶ 日 신년맞이 목욕재계, '보기만 해도 추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이성진 12/01/16 [20:55]
영화도 그렇고..감각의 제국인가..여자가 복수하면 젤 먼저 자르는게 성기던데..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