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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산의 새 인사 제도, 3년 성과 평가해 임원급 보수 부여

'高리스크 高리턴', 3년 계약 형식으로 성과 없을 시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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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2/01/07 [09:18]

닛산 자동차가 6일, 연구직 사원을 대상으로 3년 동안 연구 성과를 거둘 시 임원 수준의 성과급 보수를 연봉에 가산해 주는 새로운 인사제도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단, 대상자는 정사원을 포기하고 계약사원이 되기 때문에 눈에 띄는 성과가 없을 때는 3년 후에 퇴사할 가능성도 있다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이른바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의 인사 운용 방식이다. 닛산 측은 의욕 넘치는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은 일본 국내의 연구개발 부문에 소속된 닛산 자동차의 연구자 3명을 1일부로 3년 계약 사원 ‘시니어 이노베이션 리서처(SIR)’에 임명했다고 한다.
 
이후 회사 바깥에서도 SIR를 널리 모집할 계획이라고 일본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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