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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전쟁' 시사회, 日 각 계 신들이 등장!

영화 '인모탈스- 신들의 전쟁' 시사회 이벤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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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가이 사치에
기사입력 2011/11/10 [11:00]

11일 세계동시 개봉되는 화제의 3D 영화 '신들의 전쟁(인모탈스- 신들의 전쟁-)' 공개기념 이벤트에 일본 각 분야 신들이 등장했다.
 
8일 도쿄 롯폰기 토호시네마즈에서 열린 '신들의 전쟁' 시사회에, 똑똑한 그라비아 아이돌로 인기가 많은 유키 마오미(31), 결혼을 코 앞에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개그맨 아즈막스(41 아즈마 타카히로), 국회의원 출신 탤런트 스기무라 타이조(32), 미남 셰프로 인기 급상승중인 가와고에 테츠야(39), 나데시코 재팬 킨가 유카리 선수(27), K-1 파이터 마사토 선수(32) 등이 참석했다.
 
영화 '신들의 전쟁'은 '영상의 마법사' 타셈 신 감독과 '300'제작진이 함께 만든 액션 스펙터클 대작.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인류의 미래를 건 '빛의 신들'과 '어둠의 신들'의 싸움을 그리고 있다.
 
일본어판에서 '전쟁과 지성의 여신' 아테나 역 더빙을 맡은 유키 마오미는 아테나를 의식했다며 골드 드레스로 멋진 몸매를 뽐냈다.
 
▲ 유키 마오미     ©JPNews/細貝幸恵
 
 
얼마전 '치유계 넘버원 아이돌' 야스 메구미와 올해 안 결혼 발표를 한 아즈막스는 자켓에서 금괴를 꺼내 땀을 닦는 개그를 선보이며, 이번 영화이벤트에는 '연애의 신' 역할로 초대받았다고 밝혔다.
 
▲ 아즈막스와 유키 마오미, 킨가 선수 등    ©JPNews/細貝幸恵
 
 
국회의원 출신 탤런트 스기무라 타이조는 현재 뚜렷한 직업이 없다고 하여 '니트족의 신'으로, K-1 파이터 마사토 선수는 '싸움의 신'으로 각각 초대받았다.
 
특히, 올해 여자월드컵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나데시코 재팬 킨가 선수는 '여자축구의 신'으로 등장해,  "금색은 정말 좋은 색인 것 같다. 또 한번 같은 색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내년 런던 올림픽 우승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영화 '신들의 전쟁'은 11일 롯폰기 토호 시네마즈 외 전국에서 개봉한다. 
 
▲ 영화 '신들의 전쟁' 일본시사회 이벤트  ©JPNews/細貝幸恵

▲ 영화 '신들의 전쟁' 일본시사회 이벤트  ©JPNews/細貝幸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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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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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함 11/11/10 [21:20]
토르나 타이탄보다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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