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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무스 공주병 도져 "난 뭘해도 사랑스러워"

모무스 공주병 캐릭터, 미치시게 사유미 사진집 발매 이벤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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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가이 사치에
기사입력 2011/11/07 [10:00]

"'난 뭘 해도 사랑스럽구나'라고 생각했다"
 
모닝구무스메의 미치시게 사유미(22)가 8번째 사진집을 내놓으며, 천연덕스럽게 밝힌 소감이다.
 
지난 3일, 도쿄도내에서 그녀의 8번째 개인사진집  'Sayuminglandoll'의 발매기념 이벤트가 개최됐다. 
 
미치시게는 모닝구무스메 6기로 과도한 공주병 캐릭터로 설정하여, 그 캐릭터를 완벽하게 적용하고 있는 멤버다. 미치시게 사유미는 이번 사진집을 위해, 회의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직접 참가해 자신이 입고 싶었던 의상이나 연출하고 싶었던 이미지를 피력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그렇게 완성된 이번 사진집에 '대만족' 한다는 그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을 묻자, "전부라고 말하고 싶지만, (굳이 고른다면) 첫번째 페이지 사진"이라며 금발로 변신한 사진을 보여주었다. 
 
▲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 사진집「Sayuminglandoll」발매기념 이벤트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이번 사진집에는 가발을 많이 활용했는데, 평소 검은 머리여서 그런지 신선했다.  또 의외로 (가발이) 잘 어울려 '(난) 뭘 해도 사랑스럽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금발사진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공주병 캐릭터다운 소감을 밝혔다.

또, "그 외 데코레이션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등 스탭분들의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집이다. (나를) 나답게 해주어 굉장히 고마웠다. 이전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이기도 하지만, 모두와 함께 만든 사진집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봐주었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치시게 사유미는 지난해  같은 모무스 멤버인 다나카 레이나 블로그에, 멤버 다나카 레이나, 카메이 에리와 함께 눈꼬리를 손으로 치켜올린 사진과 '한국 이미지는 이런 느낌?' 이라는 글을 올려 '한국인 비하 논란'에 휩싸이고 사과를 하기도 했다.
 

▲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 사진집「Sayuminglandoll」발매기념 이벤트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 모닝구무스메 미치시게 사유미 사진집「Sayuminglandoll」발매기념 이벤트     ©JPNews/사진: 호소가이 사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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