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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미인대회' 1위 동안종결女에 관심폭발

45세 미인대회 우승女에 관심폭발 "45세?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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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기사입력 2011/11/02 [19:26]

일본 '중년 미인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여성이 화제다. 그녀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앳된 외모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이 대회는, 여성지 '美STORY'가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국민 미(美)마녀 콘테스트(国民的美魔女コンテスト)'다. 35세 이상의 여성들만 참가할 수 있는 이 대회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 발굴을 목표로 한다.  
 
35세 이상만이 참여하는 이 미인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모델사무소'을 운영하고 있는 야마다 요시코(45)씨다. 
 
그녀의 사진을 본 한일 네티즌들은 "누가 45세래? 말도 안 돼" "누가 봐도 20대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놀라워했다.


▲ 야마다 요시코(45) '제 2회 국민 미(美)마녀 선발대회' 1위
 

그녀를 보고 놀란 것은 미인대회의 심사위원들도 마찬가지였다.
 
총 2000여 명의 응모자들 중 단연 눈에 띄었던 요시코(45)씨는 최종심사에서 심사위원의 몰표를 받았다. 한 심사위원은 "도저히 45세라고 할 수 없는 젊음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기적"이라며 그녀를 극찬했다.
 
요시코(45)씨는 1위 발표 후 "결승에 오른 것만 해도 영광이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격해했다.
 
그녀는 이날 본상 수상 외에도 '쌩얼 미인상'을 수상해 '동안 미인'이자, 동시에 '쌩얼 미인' 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배우 가와시마 나오미(41)는 "여성의 나이는 다이아몬드다. 40캐럿이 되어도, 60캐럿이 되어도, 그만큼 크게 빛났으면 좋겠다. 여자인 것을 즐기자"고 밝혀 회장에 모인 여성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고 시네마투데이가 전했다. 
 

▲ 야마다 요시코(45) '제 2회 국민 미(美)마녀 선발대회' 1위 © JPNews/사진: 야마다 요시코 공식 홈페이지

 
▲  야마다 요시코(45) '제 2회 국민 미(美)마녀 선발대회' 1위   © JPNews/사진: 야마다 요시코 공식 홈페이지   


▲ 야마다 요시코(45) '제 2회 국민 미(美)마녀 선발대회' 1위   © JPNews/사진: 야마다 요시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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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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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03 [17:31]
음~~40대로 보이는데???
한국나이로 하면 46~47살 일테고.....곱게 나이드셨네
oa 11/11/03 [21:17]
ㅡㅡ; 내 눈이 이상한건가? 
gg 11/11/04 [13:30]
그 사람은 진짜 완벽하게 20대후반으로 보이는데 이 아줌마는 손자체가 할머니 손이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불고기맨 11/11/10 [10:03]
30대 중반으로는 보인다. 곱게 나이든 느낌.  젊음은 안느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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