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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각선미 종결자 한자리에 모였다

[현장] 요네쿠라 료코, 이시하라 사토미 등 日최고 각선미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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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라 기자
기사입력 2011/10/21 [12:03]

"일본 최고의 다리 미인  '예쁜 다리 종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19일 도쿄도내에서 열린 '제 9회 크라리노 미각(美脚) 대상 2011'이 열려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36), 이시하라 사토미(24), 토요타 마호(44)가 각각 20대, 30대, 40대 이상을 대표하는 일본최고의 다리미인으로 선정되었다.
 
올해부터 신설된 '10대 부문'으로는 쿠츠나 시오리(18)가 선정됐다.  

▲ '제 9회 크라리노 미각(美脚)대상 2011' 수상자들 왼쪽부터 쿠츠나 시오리, 이시하라 사토미, 요네쿠라 료코, 토요타 미호 ©JPNews/야마모토 히로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 시상식은, 매년 일본 유명 구두 브랜드 6사가 모여 그 해 일본에서 가장 건강하고 예쁜 다리를 지닌 여성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이에 수상자들은 '예쁜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개성있는 드레스와 미니스커트를 연출, 각선미를 뽐냈다. 
 
수상자 중 가장 짧은 미니드레스로 등장한 요네쿠라 료코(36)는 "(의상에) 노력 좀 했다"며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했다.
 
▲ 요네쿠라 료코(36)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예쁜 다리의 비결로는 "불규칙한 생활로 다리 상태가 좋지 않지만, 마사지나 운동 후 크림을 바르고 있다" 고  밝혔다.
 
또, 이달 시작한 후지TV 드라마 'HUNTER- 그 여자들 현상금 사냥꾼'의 주인공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끝나고 와인바에서 드라마 촬영이 있는데, 딱인 것 같다"며 은근슬쩍 드라마 홍보를 하기도 했다. 
  
▲ 이시하라 사토미(24)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역시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이시하라 사토미(24)는 "(다리를)보여줘야 하는 시상식인만큼 노력했다"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사실 "자신이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 지 부담스럽고 황송했다"던 그녀는 수상이 결정된 후 바로 시상식을 위해 헬스를 다녔다고 고백, 덕분에 체력이 좋아져 피곤하지 않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 후 일정을 묻자, "예쁜 메이크업도 해주셨고, 오랜만에 술을 마시러 가볼까" 라고 말했다 취재진이 상대(?)를 묻자 "술은 마시고 싶은데 상대가 없다. 외롭다"라고 장난끼 어린 표정으로 호소하기도 했다.
 

▲ 쿠츠나 시오리(18)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올해 신설된 10대 부문에서 수상한 배우, 쿠츠나 시오리(18)는 "어렸을 때 운동을 해서 원래 다리가 근육질"이라고 고백했다.
 
그녀는 따로 운동이나 관리는 하고 있지 않지만,  '선배들의 다리관리 이야기'에 자극을 받은 듯 "곧 있으면 스무살이 되는데, 나도 다리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고 밝혔다.  


▲ 토요타 마호(44)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한편 40대이상 부문에서 수상한 토요타 마호(44)는 무릎 길이의 단정한 블랙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성숙미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그녀는 '예쁜 다리'를 누구에게 뽐내고 싶냐는 취재진의 짓궂은(?) 질문에 바로 '남편'이라고 답하며 "어제 해외에서 돌아와 오랜만에 만났다. 아직 러브러브예요"라며 웃음을 보였다. 그녀의 남편은 영화감독이자 소설가로 유명한 아오야먀 신지(47)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 최고 각선미 여왕을 선정하는 이번 수상식은 과거, 여배우 사쿠 유미코, 스기모토 아야, 미즈키 아리사, 히로스에 료코, 나가사와 마사미, 유카 등이 수상했다.
 
◆ 수상식 사진 이모저모
 
▲ '제 9회 크라리노 미각(美脚)대상 2011' 수상자들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이시하라 사토미(24)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이시하라 사토미(24)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쿠츠나 시오리(18)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요네쿠라 료코(36)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   '제 9회 크라리노 미각(美脚)대상 2011' 수상자들         © JPNews / 사진: 야마모토 히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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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11/10/22 [04:00]
저런 주조연급 탑여배우들을 과감하게 SOD등 대형기획사에서 거대자본을 들여 신작 AV에 출연시키란 말이다...!!
흠... 11/10/22 [06:05]
소녀시대 한세트만 갖다놔도 올킬이군 ㅡ.ㅡ;; 
역시 신체와 DNA는 일본이 아쉬운부분이군 .... 과거의 일본인들이
그렇게 탈아입구를 외쳐대며 , 인종개량을 설파했던 이유가 있었던게지.

뭐 하지만 또 그나름대로 매력은 있는거지만서도~ 사토미는 내맘에드네.
zonk 11/11/07 [02:16]
얼굴은귀여우나,,,각선미랑,,뭔상관인지?...인기있으면주는상이군,,,숏다리대회도아니고...말도안되는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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