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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재' 월드컵 3차 예선, 일본 포함된 C조 시리아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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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8/20 [12:08]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C조 시리아가 실격됐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보도했다.  
 
C조는 일본, 북한, 우즈베키스탄이 포함된 조다. 이로써 일본은 더욱 수월하게 조별예선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FIFA는 시리아가 타지키스탄과의 아시아 2차 예선 2경기에 무자격 선수를 출전시켜 예선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고 한다. 시리아는 타지키스탄과의 경기에서 2-1,4-0으로 모두 승리했었다. 따라서 C조는 일본, 북한,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이 됐다. 
 
이는 일본에게 호재다.
 
최신 FIFA랭킹에 따르면, 일본이 16위, 시리아가 104위, 타지키스탄은 142위이다. 타지키스탄은 실력면에서 시리아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차 예선의 2차례 경기에서 시리아에 연달아 패배한 것을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다. 더구나 타지키스탄은 시리아보다 가깝다는 점에서도 일본대표팀으로서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일본은 더욱 수월하게 월드컵 3차 조별 예선을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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