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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여학연수생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서 떨어져

19세 일본인 여성 실족사? 관광차 나이아가라 폭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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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8/16 [10:14]

캐나다와 미국 사이에 있는 유명관광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4일 저녁(일본시간 15일 오전) 19세 일본인 여성이 떨어져 조사하고 있지만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아침 지지통신 속보에 따르면, 일본인 여성은 캐나다에 영어 어학연수를 온 것으로 알려졌고, 사고당일 친구와 함께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에 방문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려다 중심을 잃고 쓰러져 폭포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일본총영사관은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 캐나다 방송에서 보도하고 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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