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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대작드라마O.S.T 카라, 샤이니 발탁

오지호, 김효진 등 출연 한중일 합작드라마에 가수들도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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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8/03 [10:58]

세계최초, 한중일 3국이 합동 제작하는 대작드라마에 한국가수 카라와 샤이니, 일본에서는 명가수이자 기타리스트 호테이 토모야스가 힘을 합쳤다.   

후지TV에서 내년에 방송되는 합작 드라마 'Strangers 6'(케이블 WOWOW에서는 올겨울 방송)는 한국의 오지호, 김효진 등과 일본의 명배우 카라사와 토시아키(48) 등 6명이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는 예정된 대지진을 막기 위해 3개국의 요원들이 힘을 합해 싸워나가는 스토리. 이들 세팀은 테마를 정하고 각각 작품에 맞는 음악을 제작했다.
 
호테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기타리스트이자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음악가다. 호테이는 애틀랜타 올림픽 폐회식에 출연했고, 03년에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오퍼로 영화 '킬빌'의 테마곡을 제공하는 등 세계적인 멜로디 메이커로 활약중. 이번 드라마에서는 오프닝 테마를 맡아 힘있는 연주를 보여준다. 호테이의 곡은 근미래적, 서스펜스의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템포를 가진 곡이라고 한다.  

카라는 한국어 삽입곡을 담당했다. 드라마에서는 러브씬이나 감상적인 장면에서 사용될 예정. 카라가 이번에 발탁된 이유는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가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올 6월에 일본 데뷔한 샤이니는 영국 런던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는 등 이미 국제적인 인기를 획득했기 때문에, 전격발탁되었다. 드라마에서 샤이니의 곡은 엔딩 테마를 담당하는 댄스음악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총괄 프로듀서인 가와이 신야 씨는 "호테이의 음악은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메인 테마곡. 호테이, 카라, 샤이니 3팀의 공통점은 한중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서 인기가 있다는 것이다"고 스포츠호치 인터뷰에 설명했다.
 
이 드라마는 아시아 10개국 이상에서의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 전체에서 인기를 누리는 팀들을 기용했다는 것. 3팀의 음악은 모두 12월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중국의 아티스트 몇 팀에도 음악을 부탁하고 있어 앞으로 드라마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 발매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Stranger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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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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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04 [12:59]
합작드라마중에서 성공한게 몇이나 있음?
드라마는 다 망한거같고... 
영화중에서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이거하나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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