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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8미리 비디오 기기 출하 중단

25년 만의 출하종료,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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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기사입력 2011/07/22 [09:15]

21일 소니는 가정용 8미리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의 재생 및 녹화 기능이 있는 비디오카세트 레코더 출하를 오는 9월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보다 앞서, 8미리 비디오카메라는 지난 2008년 출하를 종료했다.  따라서 과거 인기를 끌었던 소니의 8미리 비디오 시리즈는 1985년 등장 이후 25년 만에 모습을 감추게 됐다.
 
8미리 기기 시대 종료는 가정용 비디오카메라의 기억매체가 플래시 메모리 등으로 이미 옮겨졌기 때문이다.  출하 종료되는 기종은 'GV-D800' 'GV-D200' . 북미에서는 일부 기종를 판매하고 있지만 9월에 출하가 중지될 예정이다.
 
한편, 소니는 8미리 비디오 테이프 판매는 앞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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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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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영상프로덕션 11/07/24 [10:00]
테이프를 dvd로 변환해서 보관하는게 상책일듯.. 검색창에 에이스영상프로덕션
인사이더 11/10/19 [12:42]
서울이라면 서울 중앙에 위치한 디브이디로 라는 곳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www.dvd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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